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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2017년 7월 4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큐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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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4 08:11:22 조회: 777  /  추천: 25  /  반대: 0  /  댓글: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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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집에서 고기 굽고 환기 안하면 → ‘초미세먼지’ 폭탄. 가스불, 프라이 팬에 9분 구웠는데 4천 500㎍... 후드 켜고 구우면 500㎍으로 떨어져.(아시아경제)

*미세먼지 나쁨 기준은 80㎍...

 



2. 황금알 낳는다더니... 면세점 사업권 첫 반납 → 유커(遊客) 급감, 임대료도 감당 못해. 한화, 위약금 물고 제주국제공항 면세점에서 철수. 다른 면세점들도 상황 악화...(중앙)

 



3. 우리나라에 처음 온 코끼리 → 1912년 당시 창경원 동물원. 1945년 7월에 다른 맹수와 함께 독살... 태평양 전쟁 말기 경성이 침공될 경우 맹수 탈출 피해 우려가 있다는 이유.(경향)

 



4. 인천시, 해양 발전단지 추진 → 덕적도 해상 풍력발전, 소이작도 조류발전 단지... 갯벌 등 바다 생태계 파괴에 대한 우려로 중단된 적 있어 어민, 환경단체 반발이 변수.(문화)

 



5. 中 전통 무술은 사기? → 황비홍으로 유명한 태극권, 최근 격투기와 맞대결에서 20초만에 패배. 中 갑부, 전통무술로 격투기 이기면 17억원 주겠다 현상금 걸었지만 전통무술협회, ‘무도정신에 어긋난다’ 대결 금지시켜.(문화, 중국어 칼럼 중)

 



6. 근로자 중 32.8%가 ‘비정규직’(통계청 기준) → 법률상 정의 없어 분류 기준 제각각. 통계청과 고용노동부 기준도 서로 달라...(헤럴드경제)▼

 







7. 연간 1회용 비닐봉투 사용량 → 연간 약 190억장. 하루5200만장... 온실가스(이산화탄소)를 하루 약 6700톤을 배출하는 것과 같아.(헤럴드경제)

 



8. 강원 홍천엔 ‘물폭탄’... 충남 서산엔 ‘감질 비’ → 장맛비 극과 극... 홍천, 가평등 중부 일부는 연간 장마기간 강우량의 절반 이상이 2~3일 이틀만에 내려.(동아, 아시아경제)

 



9. ‘싸가지’ → 국립국어원의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싹수’의 강원, 전남 방언으로 되어 있다. 따라서 ‘싸가지가 없다’가 아닌 ‘싸가지야’라는 표현은 부적절...(한경, 우리말 칼럼)

 



10. 기타 → ①보건, 산업통상장관 후보자 지명으로 文 1기 내각 완료. 고시출신은 단 3명 ②국민의당, 호남서도 지지율 한국당에 밀려 ③김상곤(교육) 청문보고서 채택, 송영무(국방), 조대엽(고용노동)은 무산

 



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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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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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보고 갑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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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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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물당이 호남에서 자유당에도 밀렸다면 볼장 다봤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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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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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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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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