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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 옆집꼬마의 샤우팅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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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6 08:59:49 조회: 559  /  추천: 3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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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6세전후 여자꼬마로 추정하는데 아침8시-9시사이에

 

아빠 하느마큼 따마큼 사랑해여

힘내세여

땅끄까지 사랑해여!!!

 

를 매일 외칩니다. 처음엔 화목하네 ㅋㅋ 이랬는데 

1년넘게 저러니 좀 지치네요 ㅋㅋㅋ(80%이상 샤우팅률)

 

늦게 잠든날은 더 자고 싶은데 저소리때문에 못잡니다.ㄷㄷㄷ

경고나 민원넣기도 그렇고 ...

뭐 견뎌야죠


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ㅎㅎ 잘 견디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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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정도는애교죠~ 아이의부모사랑표현인데 그것도 다한때입니다ㅋ
아옆집은 새벽5시에온식구기상 7시부터 쌍욕과소리 밥상날아가는소리 등등(주말포함)
부모나 중고등자녀들이나 똑같아요(새벽에 세탁기돌리기) 얼마전 그집아저씨랑 동네주민하고 싸우다 소리가점점 격해지길래신고ㅠ 아랫집할머니가 저희가 그러는줄알고 쫒아오시고;;; 이사가고싶어요 몇번경고해도 소용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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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행복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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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ㅠㅠ 그건 견딜수밖에 없겠네요....
웃픈상황이네요ㅠㅠ
너무 못견디겠으면 가서 웃으면서 한번 말씀해주세요.ㅎㅎ

    1 0

우리 옆집도 애들이 새벽부터 일어나서 부모를 귀찮게 하죠. 그냥 그런갑다 하면서도 애아빠가 많이 불쌍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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