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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일까요?
 
비익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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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8 12:10:05 조회: 560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5 ]

본문

이런 경험이 한번도 없어서요.
기차 타는데 세명이에요. 저랑 애들둘
의자 돌려서 마주보게하면 좀 민폐일까요?
한분이 역방향이면 아예 의자 돌릴생각은 당연히 없구요.
그 분이 먼저 앉아 있다면 그냥 갈거고 저희가 먼저타면 돌려놓을까 생각중이에요.
의견좀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본인과 자녀1이 역방향에 앉으면 되지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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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방향 앉는건상관없는데 마주보는거 싫어할까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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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민폐입니다. 괜시리 민망하고 편하게 시선을 두지 못하거든요.
3명이면 좌석 하나를 더 예약하셨음이..
혹여라도 괜찮다 하시거든 음료 하나 건내시는게.

    5 0

당연하죠 허락을 구해도 불편한 마당에..

    5 0

개인적인 생각은
허락 구하는 것도...
얼굴 마주 보면서 가는 것도...
상당히 불편?하더군요....

    2 0

네. 댓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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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가는 내내 너무 불편해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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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질 않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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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에요ㅜㅜ 사실 옆에 앉아있는것도 어색한데 마주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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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엄청난 민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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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다르니까 물어보세요.

    0 0

민폐죠. 모르는사람끼리 마주 앉아가면 시선두기도 그렇고 불편하죠.
정 돌려앉고 싶으시다면 좌석 하나더 예매하세요.

    0 0

잘 왔습니다.

애들 둘 나란히 먼저 앉히고 누가올까 부탁할까 말까 하고 있는데 한손엔 핸디선풍기 귀에 이어폰.쌔보이는 젊은여자.
바로 맘 접음.
애들이 물 달라하고 언제 도착하냐...
갑자기 괜찮으시면 마주보셔도 되요. 전 순간 벙
애들 뒤로 돌리고 왔어요. 여자애들이고 어려서 그렇게 해준듯
선입견 갖으면 안되겠어요. 분명 싸 해 보였는데
그리고 눈감고 뜨니 여자분 없고 할머니 있어서 깜놀. 수원역에서 내린것 같더라구요. 조금가니 그렇게 해 준걸수도 있고요

    0 0

해도 되는데 문제는 사람이 있으면 안되는거고 없으면 바로 치워주면 되는거죠...
어렵지 않게 봅니다...다만 막 짐을 거기다 꾸스려 놓고 시간 끌면 그게
민폐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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