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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가격 21만원에서 만원 깎아줘서
20만원에 택배비 5천원 받음
우체국 갓더니 택배비 4500 나왓는데
차액 500원 보내랍니다
500원 받을려고 계좌주는 사람 처음 봤네요
만원 깎아주고 사정 맞춰준다고 집앞 편의점 놔두고 우체국까지 가서 보낸건데 참
역시 중고거래는 별 또라이들 참 많아요 오늘도 인내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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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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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비 계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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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찌질한놈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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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안깍아줄테니 9천500원 입금하라고하면될듯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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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만원에 쓰던 DSLR 을 파는데 5만원짜리로 간편하게 60만원에 해달라고 하는 분 있었네요.. 그렇게 간단하게 하고 싶으면 65만원에 줘도 될텐데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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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또는 우체국 택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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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답잖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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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백원 천원 더 나와도 손해 감수하고 보내는데 대단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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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걍 귀찮아서 500원 보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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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에 소송하는거 아닌가요.. 허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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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값인데 500원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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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겁나찌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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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도 더운데 이상한 사람 많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