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발송한 물건이 아직 이러고있습니다. 똑같은 일시에 화전동집배센터까지 왔던 돼지고기는 12일 그날에 배송이 되었구요. 그런데 그것도 집에 사람이 있었음에도 다른 곳에다 맡긴 후 배송완료처리를 12일 밤12시가 지나서 확인할 수 있어서 하루 늦게 이웃 가게에서 찾아올수 있었죠.. (다 녹고...아... 배송완료처리라도 제때 해주면 빨리 찾으러라도 갈텐데... 그것도 안해주고... 이때도 솔직히 짜증이 많이 났었는데...) 택배 늦는건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치고...(저런 흐름으로 늦는건 이해가 안가긴 하지만요) 왜 배달도 안한 물건을 배송완료처리를 하는걸까요? 혹시나해서 인근 가게, 이웃 열심히 찾아다니면서 물어봤습니다. (주택지역입니다.) 그리고 11번가 판매자 고객센터 통해서 전화해서 클레임을 걸었더니 (배송완료되었는데 내 택배는 어딨는지 모르겠다. 택배기사와는 연락도 안된다. 확인하고 조치해달라) 바로 저렇게 다시 배달전으로 바뀌네요. 판매조건이 좋아도 롯데택배는 걸렀었는데 순간의 방심이 또 이런 짜증을 유발합니다. 택배 기사님들 하나 배달해도 얼마 못가져가는거 얘기를 많이 들어서... 택배 늦는거에는 크게 반응안합니다. 날도 덥고 습하니 무리하게 배달하기가 힘들수 있으니까요. 그런데... 집에 사람이 있음에도 다른데다 맡기고..(여기까지도 최대한 이해합니다. 하나라도 더 배달해야하니까...) 근데 왜 다른데다 맡기고 문자 한통없어서 늦게 찾아가게 만들고 배송도 안한걸 배송완료 처리를해서 헛수고를 하게 만드는지는 이해도 안가고 짜증만납니다. 롯데택배 고객센터는 전화받는게 더 드믈고... 연결되어서 뭐라뭐라해도 그쪽 시큰둥한 우리가 뭘 잘못했냐는 반응을 보면 열만 더 나네요. 에라이~ 롯데택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