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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내가 나서 전화해보니까 오늘 약간 눌었다고 하더라고요.
대답 안 하고 가만히 있었더니 못 드시겠어요? 오늘 하루종일 그거 나갔는데.
어이가 없어서 당황;;
다시 달라고 하면 짜장면에 무슨 짓?을 할 지 모르기에 그냥 알겠다고 하고 끊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먹어보는데 탄내가 확.
다른 집들은 어떻게 먹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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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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뻔뻔스럽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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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웃긴게 이런클레임이왔으면 해결방법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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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장사할 생각이없는거임. 대가리가 나쁘니까 손님이 와도 내쫒는 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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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같았으면... 죄송하다고 탕수육 대자가 오는 상황인데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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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못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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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짜장을 미리 대량으로 만들다가 태운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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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으. 동네에 중국집이 여기 한 군데도 아닌데. 저야 클레임 넣어보고 실망해서 앞으로 다른 곳에서 먹겠지만, 클레임 안 넣고 옮긴 곳들 꽤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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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의 탄내라는게 잘 상상이 안가요 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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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생각해보니 탄거 아까와서 장사 할때 계속 쓰는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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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만하면 전화도 안하는데 멍청하군요 위추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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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지네 집에서야 타건 졸건 먹어도 되지만 돈받고 파는 음식을 그 지경으로 해놓고 사과도 없다니.. 자질이 안된 사람이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