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지금은 커서 고기와 함께먹을 밑반찬만 있으면 되지만, 어릴때부터 유난히도 입이 짧아 여행지 식당에서도 입맛에 맞는 음식을 찾기 힘든 작은녀석땜에 퇴근해서 짐싸고, 밑반찬 만드느라 밤새워 여행준비했던 게 어느새 17년정도가 지났네요..
해마다 짐많다고 투덜대면서도 또 똑같이 짐이 가득이었던 여행이 올여름을 마지막으로 끝나나봐요.
이제 컸다고 따라다니지 않겠대요.
내년부터는 우리 부부만 홀가분하게 조용한 여행 다닐수 있는데 왜 기쁘기보다는 뭔가 다 빼먹은것처럼 마음이 시릴까요~
|
|
|
|
|
|
댓글목록
|
|
다 제가 좋아하는 반찬...특히 양파는 ♥
|
|
|
간장 : 물 : 설탕 : 식초를 1.5:2:1:2/3 정도 비율로 했어요. 냄비에 팔팔끓여서 스텐김치통에 재료 담아놓고 끊는 간장물을 그대로 부어서 식힌후 뚜껑닫아 하루쯤 뒤부터 냉장보관하시면 되요.
|
|
|
다 커서 성인이 되면.. 함께 하지 않을까요?ㅎㅎ
|
|
|
그땐 제가 보호자역할이 아니니까요.
|
|
|
이야... 오이지
|
|
|
오이 못먹는 아이들이 유일하게 먹는 오이음식이 오이지거든요~
|
|
|
에고 좀 섭섭하시겠네요~~^^;;;
|
|
|
맞아요..친구들과 놀고싶을때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