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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최대전력수요..
 
지와타네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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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0 14:11:40 조회: 635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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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면 뉴스에 자주 나왔는데

올해는 어째 못본거 같네요..

폭염이나 정전, 과부하 요런 뉴스는 나오구요..

추천 0 반대 0

댓글목록

그쵸 ㅋㅋ 아주 국민들을 낭비심한 사람들로 만들면서 기업들한테는 싸게 전기 막 퍼다주고
그러면서 국민들이 전기를 낭비해서 없는 것처럼 말하는 놈들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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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부분도 분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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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예비전력 30%이상이라는 기사 본것같은데.. 아무래도 작년에 너무 더워서 요금폭탄맞은사람들이 올해는 에어컨도 제대로 못틀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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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20년된 에어컨은 보통 한달 5만원 정도 더 나오는데 나중 고지서 받을땐.. 좀 더 틀껄.. 하는 후회를 매번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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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예비율이 한자리로 내려가는 것을 막기 위해 나름 사력을 다하고 있는 것으로 보이던데요?
(기업체 전기 감축 요청 2회, 상시 해왔던 상가 문 열고 냉방 계도 지속...)

전력 예비율이 한자리로 내려가면 뉴스에 나올 것이고 그럼 원전에 대한 국민 여론의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것 아닌가 싶어요.

"역대 가장 많은 2508㎿ 감축지시가 내려온 지난달 21일 전력예비율은 12.3%를 기록했다. 하지만 이날 기업들이 1721㎿를 감축하지 않았다면 예비율은 10%로 떨어진다. 정부와 유관기관은 보통 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면 ‘이상 신호’로 받아들여 대책 마련에 들어간다. 정부가 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는 걸 막기 위해 기업들의 전기 사용을 통제한 것 아니냐는 해석이 나오는 이유다. 예비율이 한 자릿수로 떨어졌다가는 "에너지 수급에 아무 문제가 없어 탈원전을 해도 된다"는 정부 주장이 설득력을 잃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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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내용이 있었네요.. 탈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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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간 트는거 아까워서 서민들은 그래두 전기 자꾸 끕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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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딱 3번 정도 켜고 잤네요..

집네 혼자 있을땐 북향인 방에서 선풍기 2대로 버티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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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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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보다 좀 낫기는 한데 조금 더 참으면 이 더위도 빠이빠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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