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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택배아저씨는 산타클로스 같네요
 
개굴개굴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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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0 14:13:47 조회: 610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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쥐도새도 모르게 다녀가요
어느새 집앞에 놓고 가시는...
대문소리도 못들었는데 ㅋㅋ
음료수라도 하나 드릴려고 냉장고 채워놨는데 줄어들지가 않아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그러니까요ㅋㅋ 매번 집에있는데도 1층에 두고 사라지신다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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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주택에 1층인데 못알아챘어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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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미리 기쁜 크리스마스 되시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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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하고 잊고있으면 마치 선물같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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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아~ 야속한사람... 힘드실텐데 음료수좀 받아가시징 ㅠㅠ
그래도 개굴개굴개구리님 멋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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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에요 올해 몇번 못드렸어요 다들 그냥 두고 가셔서 ㅠ
바쁘신가봐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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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ㅋㅋㅋ
대한통운이랑 우체국 아저씨는 매일 전화주고 오셔서 미리 준비를 해 놓는데
다른 택배사들은 음료라도 드리고 싶어도 말도 없이 놓고 가서 줄 수가 없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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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우체국 아저씨 빼고 다 그러신거같아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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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택배 문 앞에 던져두고 가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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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마당에 굴러다니는 택배를 보기도 했죠... 담넘어로 던지고 가셔서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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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CJ인데 벨이라도 눌러주는게 예의인것 같은데...토요일 하루종일 집에 있다 밤늦게 분리수거 하러 나가는데 문에 걸려서 보니...아이스박스 냉동식품이 있었습니다. 이런거 당연히 빨리 인계해 줘야 하는데..참 어의가 없었습니다. 보면 한마디 따끔하게 하려고 하고 있는데 여전히 벨 없이 문앞에 두고가서 볼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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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어이없네요 ㅠㅠ
그래도 저는 냉동은 앞에 두고간다고 전화라도 주시던데...
다음에 오시면 한마디 하시길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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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만 좀 눌러주고 가는게 그렇게 어려울까요.가끔 울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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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저희집은 벨이없어요
그래서 그냥 가시나 싶기도 하네요
가깜 문 똑똑 하고 가시는 분도 계시긴하던데...
전엔 나가는데 문이안열려서 보니 스티로폴 박스세개랑 종이박스 두개가 문을 막고있더라구요 ㅠㅠ
기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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