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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원룸살떄에는 방3개에화장실2개를애기해서 거길신혼집으로하자하길래..그정도는있는줄알았는데 1년이지난지금..
방구하러다니면서 18평으로바뀌고 ..갑자기 11평짜리집으로 바꾸고..차도 갑자기중형차에서..소형차로 급바꾸는데..처음부터 낮게잡으면 별생각없었을텐데
거하게애기해놓고 점점 재물이?줄어드니까 몬가 결혼이하기싫어지네요..그래서 말인데....저는1년정도 결혼미뤘으면 싶네요..
좋게애기할수있는방법이나..딜바다회원님들과의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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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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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하려고 맘 먹고 집구하러 다닐 즈음에 남자들이 충격 많이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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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 합니다. 다 까놓고 지금 상황은 결혼을 하기 싫은거니..........무기한 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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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생각하면 재정상황을 다 까고 어디쯤에서 시작할지 협의는 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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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 해오는게 시원찮아서 당장 생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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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1년벌어서 평수늘리기가 쉬운일이 아니죠..심지어 2년 벌어도 보증금 올려주기도 벅찬 사람들이 많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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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분이 원룸에서 살면서 실제로 부동산 시세를 모르셨거나, 전세가 급등한 동네에 사시는 모양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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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혼자 집구해오는거같은데 솔직히 남자 혼자 벌어서는 저정도 집 못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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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분은 30평대(85제곱미터)이상 아파트를 생각하셨던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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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 얘기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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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이런 속사정은 말 안한채 1년후 이별 통보 하게되면 그 충격이 대단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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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알아보기 전에는 어느정도는 가능할 줄 알았는데 막상 현실에 부딪히니 점점 내려갈 수밖에요.. 고딩때 처음에는 서성한은 간다고 생각하미만 나중에 고3이 되면 좋은 국립대만 가도 감사합니다라고 생각하는거랑 비슷하지 않을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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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라는게 서로가 좋다면 맞춰서 사시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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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솔직하게 말하면 결혼을 심각하게 고려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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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2 이게 젤 큰문제같아요 집값은 결혼준비안해도 아는 부분인데..더구나 기존에 자취한거면 동네시세라도 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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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할 때 서로 재정 오픈 하고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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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보기 싫어지기 시작할 것이고 조금 더 지나면 숨소리마져도 싫어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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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도 같이 돈 보태서 집 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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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결혼 얘기가 나올 정도면 서로 재정 상태를 오픈하고 같이 맞춰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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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1년전에 결혼하자고 말을 하고 그 사이 이리저리 알아보고 다닌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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