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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젓갈 두어개와, 호박, 양파, 대패삼겹 몇개, 파를 채썰어서 엏고, 물 만 넣어서 자박자박하게.
양념은 최소한으로, 고춧가루만 넣어줬어요.
짜투리 양파를 다 넣어버려서 달달해졌지만, 맛은 제가 좋아하는 맛이였어요.
김치찌개보단 덜 자극적이지만, 고기 맛도 느껴지고, 알 먹으면 알탕을 먹는듯 하구요 ㅎㅎ
명란 남은것 다 넣어버려서, 요 찌개 끓여먹으려구 또 사려구요.
황태구이는, 유장처리 해서 석쇠에 초벌로 은은한 불맛 내주고, 양념장 앞뒤로 발라서 석쇠로 구워주기.
달큰짭쪼롬 하고, 맵기도 해서 어느새 밥 뚝딱 이였어요.
비록 가스렌지는 난리가 났지만 ㅠㅠ 맛있게 먹었어요!
오늘 저녁도 맛있는 시간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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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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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보는데.. 매일 이렇게 메뉴를 다양하게 하시면 식비로만 나가는 금액이 상당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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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황태는 제사때 썼던걸 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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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앙 세가족 50~60이면 생각보다 많이 안들어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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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들어간다면, 전 외식을 하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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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차림을 보면서 참 예쁘다는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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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레드가 있어야 예뻐 보이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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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란젖 찌개는 어떤 맛일지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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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재료에 비해 맛이 너무 좋아서 놀랬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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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때 쓰고 남은 황태는 이렇게 구이로 해먹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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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황태 미치네요 ㅋㅋㅋㅋ 저기에 그 요즘 나오는 불닭소스 발라도 엄청 맛있겠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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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불닭소스 ㅋㅋ 괜찮을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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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가 참 곱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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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이 눈에 확 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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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아~~황태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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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아킬레스건 끊어지는 사고라면 큰 사고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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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거의 누워서 지내고 병원 신세에 운동화 신는 것도 몇 달 걸린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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