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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실히 효과는 있어요
안맞을라고 진짜 선생님 말 잘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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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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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4등' 은 스포츠계 폭력 문제를 제기하는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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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위 병신같은 생각은 혼자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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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인드 처리된 댓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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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혀 오버아닌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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닉값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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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생각 때문에 한국 축구가 이렇게 된거라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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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에요 줘 패는거 말구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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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꼰대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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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보고 무슨 드립일까했는데 괜히 눌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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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맞을려고 말 잘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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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어그로였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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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대회 성적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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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 선수 생활했었던 사람으로써 꼭 사랑의 매라고 지칭하며 사람 때리는게 전혀 사랑으로 안느껴 집니다. 아무리 때려도 그걸 사랑의 매라고 생각하고 나 잘되라고 그러나 보다 하고 당시엔 그랬으나 지금와서 생각해 보면 비인간적인 행위에 불과 합니다. 선수가 사람이지 동물은 아니잖아요? 매 맞아서 말 잘 듣는다고 일반 사람이 우사인 볼트처럼 잘 뛰지 못하는 것처럼 모든 사람의 한계가 있습니다. 그걸 초월 하면 금메달이고 또 다르게 초월 하면 사망합니다. 이게 과연 쉬운 일 일까요? 과연 사랑의 매로 가능할까요? 단체 종목의 경우엔 그 팀의 팀워크나 감독의 영향이 크지 개인의 역량이 크게 작용하지는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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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식의 접근은 아닌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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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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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매는 매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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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사랑의 매가 어딧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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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잘못해서 추천눌렀네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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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갸소리를 하는 당신께 사랑의 매를 드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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