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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집이 아니라 식빵집인 이유는 정말로 식빵만 팔기 때문입니다.
그냥 심심한 식빵은 아니고 밤, 초코, 연유, 치즈, 블루베리, 갈릭블루베리?, 피자, 팥크림 등등 고명(...) 올라간 식빵들이예요.
남자손바닥보다 조금 큰 사이즈인데 가격은 2900원이고 매시각 정각마다 뜨끈하게 구워서 나옵니다.
점심먹고 45분쯤에 갔는데 매대가 텅 비어있어서 ??? 하고 있었더니 15분뒤에 종류별로 나온다고...
편의점 들렀다가 55분에 갔더니 줄이 꽤 길더만요.
아무튼 상당히 맛있습니다 ㅎㅎ
하나 먹으면 한끼 식사로도 충분하겠더라구요. 뭐 순 탄수화물이라 금방 배고픈게 문제지만
여하튼, 맛있게 잘 먹었네요.
여기 생기기 전에 개인 베이커리 좀 고오오급진 컨셉으로(가격도 고급짐 ㅠㅠ) 장사하던 곳이 성업중이었는데 2900원 식빵집 생기고나니 밤식빵, 블루베리식빵 등등 해서 2500원에 팔기시작하더라구요.
소비자입장에서는 역시 판매점 경쟁이 좋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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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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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snju366730님의 댓글 wesnju3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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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오 가보고 싶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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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아식빵 같은 곳인가 보네요. 정말 혜자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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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아식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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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런 식빵집 많이 생기더라구요. 그 대왕카스테라처럼? 유행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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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것도 유행인듯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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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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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밀 쓴다고 광고하면서 수입밀 쓰는 그 식빵집 말하는가 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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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런일이! 정확한건 아닌데 우리밀 어쩌고 있었던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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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명은 댓글 중에 나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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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네도 유기농 재료에 식빵만 파는곳이 있는데 가격은 오천원이예요. 블럭제빵소? 이런이름 이었는데 생각보다 별로라 잘 안가네요. 가끔 프렌치토스트 땡길때 집근처라 사긴하는데 프레제 이런데가 나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