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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동안 수집한 것들
 
주먹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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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2-07 12:34:30 조회: 72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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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성냥 쓸일도 주는곳도 없지요. 라이터 나눠주는곳도 손가락으로 꼽아야죠.

신발박스로 두박스 가득 모아놓고 장농 위에 올려놓고 거의 열어볼 일도 없네요.

겉박스라도 튼튼한 걸로 바꿔서 모셔둬야겠어요 ㅎㅎ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모아놓고 보니 예쁘네요~
그나저나 아재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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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걱 ㅠㅠ 치부를...
제일 좋아하는 성냥인데 관리를 못해서 때가 꼬질꼬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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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이건 진짜 멋있네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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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성냥은 누님이 결혼전에 모아두고 가서 본문에 성냥들은 나중에 제가 하나둘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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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뚜껑 같은거 모았던 적이 있는데...
근데 내용물 나비두는건 위험하지 않을까요


성냥 올리셔서 기억나는 짤 하나도 같이 첨부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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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ㅋ굳ㅋ 허무하게 ㅜㅠ
손 안닿는 곳에 올려놔서 별일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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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성냥 자연발화 검색했던 기억이 있어서...

아... 예전 기억 나고 좋으네요 ㅋㅋ
이제는 보기 힘든 것들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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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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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예전에 집들에 세제와 더불어 팔각성냥을 선물로 주던일이 생각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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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타이, 양초도 선물했던 걸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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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에 두고 쓰셔도 될듯해요
유럽인가 어디는 화장실에 일보고 저거 두개 정도 피운다네요
냄새없어지는데 직빵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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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한테 등짝이 안 남아날듯해요.
디퓨저 놔두니까 기분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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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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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냥 모았는데.. 요즘에 초 피울때 라이타가 없어 하나씩 쓰게되네요... 그나저나 자연발화라니 ㅠㅠ 저는 그냥 태워 없애야겠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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