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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요약
1. 연맹에서 밀어주는 선수의 입상을 위해 다른선수들에게 희생을 강요한다.
2. 이를 거부하면 국대선발, 훈련 등에 불이익이 있다. 설혹 뽑혀도 후보로 경기에 출전시키지 않기도 하는 것 같다.
3. 전모 교수의 입김이 상당하다. 라인을 타면 국가대표 선발, 특별 훈련, 금메달, 실업팀, 스폰서까지 풀 패키지로 제공된다.
익명의 인터뷰에 불과해 단언할 순 없지만
빙상연맹의 과거 행적과 최근의 논란에 비추어 봤을 때
개인적으로 상당히 신빙성 있다고 봅니다.
기사가 좀 긴데 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더라구요
「A씨는 “일생에 한 번일지도 모르는 올림픽인데 왜 어린 선수들이 그런 희생을 해야 하나요? 선수마다 전성기는 다 달라요. 몸 상태에 따라 20대 초반에 전성기가 올 수도 있고 이승훈 같은 경우에는 30대이지만 앞으로도 계속 잘 탈 수 있는 거예요. 어린 선수에게 일방적으로 팀을 위한 희생을 강요하는 건 더는 안 된다고 생각해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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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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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메달따기위해 그리고 자기들 이익을위한단체같네요 선수를 마치 자기들 도구 정도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쓰고 맘에 안들면 바꾸고 버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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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팀추월 후보선수.... 결국 뛰어보지 못 했지요... 이승훈 선수는 한번 더 나오리라 생각되고 그러면 또 같은 상황이 반복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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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인터뷰한 사람도 그점을 지적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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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도 한체대에서 따로 훈련하는게 편하다고 인정한부분이 있는데 참 어처구니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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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 기사보고있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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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추월에서 이승훈 덕분에 메달을 땄으니 매스스타트에서 그정도 해줄 수 있지 않냐는 말도 많던데... 너무 황당해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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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계 적폐가 하루 이틀 일이 아니죠. 내 라인에서 메달가능성이 높은 사람 몰빵해주기는 예전부터 말 많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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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소름돋는건 이승훈보다 잘 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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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들을 위해야 할 단체들이 선수 위에 군림하여 이득만 취하려고 하니 참... 여러모로 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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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르안이 러시아갈만 하죵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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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쎄요 빙신연맹이 잘못한건 전적으로 동의하지만 국적까지 갈아탄 외국인에게 동정심은 과하지 않나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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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라인을 타면 국가대표 선발, 특별 훈련, 금메달, 실업팀, 스폰서까지 풀 패키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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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궁처럼 모든 체육관련 된 것이 바뀌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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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머도 페이스메이커로 나왔다고 쉴드치는 사람도 있던데 그런 사람들은 정상에 있는 선수의 자리보존을 위해 어린 선수들이 희생되는것과 정상에 있는 선수가 어린선수를 위해 희생하는것과 같다고 보는 건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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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이라는 것은 지금의 빙상연맹을 존속시키는 가장 강한 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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