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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 ...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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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3-09 00:02:21 조회: 743  /  추천: 0  /  반대: 1  /  댓글: 20 ]
이 글(사진)을 반대하신분(1명): 
초록

본문

펜스룰 잠재적 성범죄자 드러내는 것
http://m.breaknews.com/a.html?uid=564794

한숨만 나오는군요.

추천 0 반대 1

댓글목록

무고이슈를 놓치신걸지...
성범죄자가 고발되는걸보고 펜스룰이야기가 나온게아니고
무고 사례들을보고 펜스룰이야기가 나오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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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어도님의 댓글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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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표의원 본인은 무고를 당해도 절대 억울해하지 않을 거라 믿어의심치 않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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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은 표의원님이 너무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거 같네요.
그냥 조심하자는 분위기정도로 인식하면 되지 않을까 싶은데 굳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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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어도님의 댓글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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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뭔가 해야할 것만 같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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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 의원은 "당황한 일부 관리직 혹은 남성 직원들이 예방책이랍시고 채용이나 업무 등에 여성을 배제하거나 차별하는 행위들을 한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표 의원은 "서로 존중하고 차이를 인정하며 공존하자"고 덧붙였다.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말하는듯 한데 다른 분들은 제목만 보고 판단하시는듯 합니다.
 논점은 제목과 다르지 않나요?

    4 0

그렇네요. 제목이 많이 자극적이네요.
저도 표창원 의원님이 여당의 소중한 자산일만큼 훌륭한 인물이라서 많이 좋아하는 사람인데
지금 미투 양상이 여당에게만 너무 쏠려있어 이게 자칫 선거에 영향을 줄까 걱정이 되네요.
결론은 홍발정 개새끼, 류여해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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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어도님의 댓글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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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목이 조금 자극적일지 몰라도 제목으로 낚았다고 할 만큼 의미없는 말도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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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저분이 실수를 했다하더라도 지금은 너무 탓할거 없다고 봅니다.
지금 내부의 분열자체를 노리는건 저쪽이 더 바라는거 일수도 있으니깐요.
너무나 당연한 논리인데
지금 돌아가는게 야당에는 너무 관대하게 판이 돌아가고 있으니 답답합니다. ㅠㅠ
이게 다 이재앙 때문임. 아무튼 그런거임.

    2 0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어도님의 댓글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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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표의원 안티는 아닙니다.
그냥 요즘 아무나 다 성범죄자 취급하고  무고를 가벼이 여기는 여자들이 많아 여자들에 대한 실망이 커져가는데 그래도 바른 소리하는 줄 알았던 이가 근본은 안 보고 생각없이 동조하는 듯하니 실망도 되고 한심하기도 하고 뭐 그래서요.
 성폭력도 엄벌에 처하고 무고도 엄벌에 처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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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창원 의원이 8일 펜스룰과 같은 인식에 대해 "이는 그들이 여성 가까이에 있으면 성폭력을 해왔고 할 수 있는 잠재적 성범죄자 임을 스스로 드러내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표의원은 "당황한 ~생략~ 한다고 한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확한 내용은 모르겠지만 위 기사에 따라 판단해보겠습니다.
 공존하자는 말이 있으니 그게 논점이고 펜스룰 지키면 잠재적 성범죄자라는 이야기는 아무 의미 없는 말이라고 무슨 근거로 판단합니까?

이 뉴스를 가생이에서 보고 알게 된건데
30개가 넘는 댓글 중에 그렇게 생각하는 사람은 하나도 없습니다.

잘 안 되겠지만 지금부터라도 뭐든 공정하게 판단하려는 노력을 해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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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쓰신 분 태도는 저의 댓글 하나로 공정하지 못하고 자신보다 아래라고 생각하고 가르치려드시는 것 같습니다.
 저는 저 뉴스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 않으며 글쓴이는 저 뉴스에 대한 다른 정보나 부연 설명 없이 제목만 긁어놓은 수준의 글을 쓰셨더군요.
 잘 안되겠지만 지금보다는 글을 성의있게 작성하시고 남을 존중하는 태도를 가지도록 노력 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댓글에 쓰셨듯이 글 쓰신 분도 정확한 내용을 모른 상태에서 단지 기사 하나 혹은 그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을 보고 특정 사람에 대해 판단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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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기주의적인 사람을 아주 싫어하니 충분히 그렇게 느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예전에 2000년에 익산에서 약촌오거리 살인 사건이라고 있었습니다. 저는 그 기사를 그 당시에는 보지 못 했지만 만약에 봤다면 그 살인자들을 욕했을 것입니다. 그러나 최근에 그들이 진범이 아나리고 결론이 났죠? 그러면 제가 진범을 못 알아보고 억울하게 누명을 쓴 사람들을 욕했으니 그 부분에 대해서 매우 미안해 했을 것입니다. 그리고 억울하게 누명을 씌운 경찰등을 무지막지하게 욕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 당시 그들을 욕한 것을 후회하진 않았을 것입니다. 그 당시에는 그게 사실이고 만약 그게 거짓이라면 거짓을 만든 사람을 더 욕하고 벌해야 한다고 생각하니까요.
댓글 다신분은 그때 약촌오거리살인 사건이 났을 때 그때 범인이라고 지목 당하고 형벌을 받은 사건을 보고 그들을 절대 욕 안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그들이 진범이 아닌 걸 알고 있었을테니까요 ㅋ

표의원 기사의 내용은 특별 할 게 없고 제가 봤을 때 필요한 부분만 쓰면 됩니다. 없는 말을 지어낸 게 아니라 사실이니까요. 전문을 긁으면 불법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아닙니까? 제가 기사 본문 링크를 안 건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가생이라는 사이트는 간혹 부왜매국노들이 오긴 하지만 이용하는 이들은
 대체로 반자유한국당쪽이라고 보면 됩니다. 저는 가생이가 특별히 도덕적으로 뛰어난 사람들이 모인 집단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냥 보통 사람이라고 판단합니다. 그런데 그들은 표의원이 잘못했다고 합니다. 지금은 어떤지 모르겠지만 제가 답변을 달던 그 당시까지 100%가요. 그런데 여기 딜바다에서 '당신은 없는 말을 하고 있다'는 식의 댓글을 보게 됐습니다. 자랑스럽게 비추천을 날리며 거듭 그 의지를 강조합니다. 그러면 이걸 어떻게 판단해야 할까요?
제 판단은 그 글의 작성자는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련된 일이라면 막무가내로 편드는 존재라는 판단입니다. 가령 성폭행사건의 가해자 부모들이 보이는 행태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죠. 
저는 그런 존재들과는 엮이고 싶지 않습니다. 끼리끼리 어울린다고 그런 존재와 어울리다보면 같이 쓰레기가 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앞으로는 다음에는 볼 수 없게 차단이라는 걸 처음으로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조언으로 하루에 단 1분이라도 세상에 대한 고민을 해보기 바랍니다. 물론 바뀔 거라고 생각하진 않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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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어도님의 댓글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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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미리 밝힙니다.
기사 내용을 멋대로( 자신에게 유리하게) 해석하기에 왜 멋대로 판단하느냐, 근거를 대라는 물음에 그에 대한 답변이 아닌 기사를 믿을 수 없다고 답변하는 사람.
다른 사람은 그렇게 판단하지 않는데 왜 자신만 남들과 달리 판단
하는지 고민도 하지 않고 근거도 없이 스스로가 뛰어나다고 하는 사람은 앞으로 제 글은 안 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저를 차단 하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저는 결코 이들에겐 좋은 말을 하지 않을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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헛소리를 참 장황하게 쓰셨네요. 일부 내용만 보고 사람을 판단하지 말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없는 말을 하고 있다는 식으로 인식을 하셨나 봅니다.
 "제 판단은 그 글의 작성자는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련된 일이라면 막무가내로 편드는 존재라는 판단입니다. 가령 성폭행사건의 가해자 부모들이 보이는 행태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겠죠. " 이건 완전히 개소리라서 대꾸할 가치조차 못느끼네요.
 정보를 습득할 때 생각없이 받아들이지 말고 정보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는지 어떤 사람이 생산헀는지부터 파악하시는 습관 좀 들이시길 바랍니다.
 글 쓰신 분이 해주신 같잖은 조언 "하루에 단 1분이라도 ~ 이하 생략"은 과감히 흘려 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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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사람들이 같은 의견을 낸다 하여 그 의견을 무비판적으로 받아들이며 생각없이 쓰신 글을 보고 댓글을 달아 죄송스럽게 생각합니다.
  이하 댓글이 달려도 시간 낭비라 생각하여 답글 달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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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한 대 맞고 와서 화풀이를 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개소리니 뭐니 하면서 상소리 하는 버릇은 좀치세요. 주장이 옳고 그른건 둘째고 괜히 지나가는 사람도 기분 더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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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을 달까 말까 고민을 조금했는데 그래도 확실한 게 좋아 답변을 답니다.

말씀 드린 것처럼 차단을 해서 내용이 보이지 않네요.
차단한 건이 1건 뿐이니 누군지는 알겠고요.
미리 말씀드렸으니 사과까지 할 건 없겠죠?
앞으로도 제가 무슨 해를 끼칠일은 없을 겁니다.
저는 저와 안 맞는 사람과는 어울리지 않는다는 주의이지 일부러 괴롭히거나 하지 않거든요. 물론 상대방이 일부러 와서 괴롭히면 참지 않습니다.
 제가 바라는 건 앞으로도 엮이지 않는 것. 그것 하나 뿐입니다.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갖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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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어디에도 무고에 대한 우려는 단 한줄도 없군요.
주어진 거의 유일한 대책인데 이것마저 하지 말라면서 대책이라고 던저주는건 '잘, 공존' 뿐이니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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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어도님의 댓글

 
첫사랑만실패하지않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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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무리 생각해도 그냥 있어보이려고 한마디 한 것 같습니다. 물론 있어보이는 쪽으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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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못 믿겠다고 억지 부리는 사람이 있어서 혹시나 싶어 검색해보니 중앙일보에 기사가 나와있군요. 그래도 못 믿겠다고 할까봐 중앙일보 기사에서  sns에서 밝혔다고 하기에 뒤져서 캡처해왔습니다.
끝에 '공존' 하자고 되어있지만 그 앞에 분명히 '잠재적 성범(죄)자'라고 되어있습니다. 이걸 '공존'이 있으니 나머지는 쓸데없는 말이라고 주장하는 인간은 상식으로는 도저히 이해할 수 없습니다.
본인에게 대입해보면 되겠죠. 누군가가 자신을 가리켜 'xxxx라며 온갖 쌍욕을 적어놓고 마지막에 "우리 '공존'하자"라고 적었다고 해서 그게 정말 공존하자는 의도로만 들린다면 자신만 그러는 거니, 남들에게는 그렇게 배풀고(너도 좋고 나도 좋으니 서로 손해보는 게 없는 서로 이득인 상황) 남은 그렇게 생각 안 하니 남에게는 그렇게 하지 않길 바랍니다.
이건 마지막 경고니 더이상 억지부리고 도발하지 않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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