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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번화가쪽에 있어서 그런지, 엄청 가까운곳에서 선거차량이 자리잡고 노래 틀어놨네요
원래 차소리가 좀 시끄러운 지역이라 그냥 참고 창문열고 있으려고 했는데
노래소리가 차소리를 묻어버릴정도로 시끄러워서 창문도 못열고있음 ㅜ_ㅜ
근데 저런걸 볼떄마다 선거차량을 왜 동원하는지 모르곘더라구요
전단지나 명함뿌리는거야 공약이라도 볼수 있으니까 그러려니 하는데
가사 잘 들리지도 않는 노래 틀어놓고 알수없는 율동한답시고 길막고있으면
저놈시키는 사람들 불편한거 생각 안하고 저러고 있는거보면, 뽑아주면 더 신경도 안쓰겠구나
하는 생각밖에 안들던데요 ㅎㅎ..
며칠전에는 섬식으로 중간에 횡단보도 기대장소있는 4거리에서 한 후보응원율동한답시고
알바들이 일렬로 섬 진입하는 길을 막고 있어서 짜증났는데
한 아저씨가 위에 써놓은 제 생각대로 항의하시더라구요 ㅋㅋ 너네 절대 안뽑을꺼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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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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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궁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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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분이 하고있으면 한번 쳐다보게 되긴 하던데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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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은 우리동네에 누가 출마했는지도 모르기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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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도 계속 같은노래의 반복..으으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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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시끄럽기만 하고 오히려 역효과인거 같이 생각이 되는데 매번 계속 하는거보면 효과가 있으니 하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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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구분없이 다 하는거 보면 효과가 있긴 한가보다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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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한테는 효과가있겠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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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춤한번추고, 악수하고 인사하면 사람 좋게보일수도 있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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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4년을 이끌고 갈 사람인데, 잠깐 본걸로 결정이 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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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서 고3 학습 방해 (취업 준비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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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쁘게 길걷는데 말걸면서 찌라시(=쓰레기)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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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러워서 오히려 화가나더군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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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요. 믿고 거르고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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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벌이 안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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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저는 막 인도막고 횡단보도 막고 그런 모습들을 보면 더 꼴보기 싫어지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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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횡단보도 신호 바뀌려고 하길래 뛰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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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끄럽습니다. 진심 민폐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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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홍보를 해야하는거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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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걸보면 아직 후진국이라는 생각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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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보다는 보상금을 줬으면 좋겠어요 ㅋ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