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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에 보면 초보운전, 아이가 타고 있어요 뭐 이런 스티커들 많이 붙잖아요
저도 초보운전 반 년인가 달고 다녔었는데
이게 예전엔 '초보운전' 뭐 이렇게만 썼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사람들이 좀 센스있어 보이거나 재밌게 보이고 싶어서 다른 문구를 찾게 되기도 했죠
'3시간째 직진 중' 이라던가 뭐 그런거요
근데 그 중 붙여둔거 보고 '이야 저건 진짜 만든 놈도 문제 있다' 라는 생각이 드는 스티커들이 있는데
예를들면
이런 것도 있구요
근데 정말 별로인 스티커들이 아이에 관한 스티커들인데요
이런거라던지
아이가 타고 있어요
의 원래 목적이 '이 차에 애 타고 있음! 조심히 운전하3!' 이게 아니라
사고났을 때, 운전자가 의식이 없다면 운전자가 알릴 수 없으니
뒷 자석에 아이가 있을 수 있으니 확인하고 구조해달라는걸 알리는 뜻으로 시작된 것 같던데
위 스티커들은 그런거랑은 거리가 있죠
주변에서 뭐 끼어들기 이런거 조심히하라기엔 본인들이 빡세게 운전하는 경우도 많구요
근데 오늘 주차장에 이런 스티커가 크게 보이더라구요
이거랑 똑같은건 아닌데 아주 비슷한 스티커였어요
위에 있는 이상한 스티커들보다 훨씬 공손해보이고
진짜 무슨 일 생기면 애들 구조해주고 싶은 심플한 스티커인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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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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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나 언급되는 희귀사례려니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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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하다가 어쩌다 한 번씩 보면 좀 기가 막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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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짤 문구가 절박하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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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스티커죵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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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런 거보다 차라리 옛날 처럼 A4에 매직으로 "초보운전"이게더 와닿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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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게 자꾸 많아지다보니 a4용지에 쓰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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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운전, 아이가 타고 있어요.. 가장 무난한거 같은데 일단 글은 재밌게 잘 봤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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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탈때만 표시해야 하는데 저렇게 붙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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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스티커는 좋아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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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 별의미없는걸루 알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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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거 붙이고 험하게 운전하는 많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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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는 그냥 아이때문에 운전을 살살한다고 양해부탁드리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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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로 인해 아이부터 구해달라는건 와전된 이야기라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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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벌이로 전락한 지 오래된 데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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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본것중에 제일 웃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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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손글씨가 딱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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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라 양해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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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엔 분위기 파악 못하면 따돌림 당해서 주의하는 분위기가 조금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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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문구는 확실히 별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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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스티커 보게 되면 차안 사람을 안봐도 인격이 그냥 보이는것 같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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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박성 스티커네요 양보 전혀 안 해주고 싶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