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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까지 미우라 tc201 사용하고 필드는 80중반 스코어로 가다가 아이언 좀 더 쉽게가고 싶어서 cb 301 모델로 바꿨습니다.
같은 다골 105샤프트이고 로프트도 더 서있고 난이도도 더 낮을거라고 예상했는데 볼스피드도 더 안나오고 뭔가 더 어렵다는 느낌이 드네요... 아이언 입스도 오구요...
헤드가 커지면 쉽다는게 공통된 사항 아닐까요?
다시 tc 201로 갈까 연습을 더 해야할까 아니면 아예 zx5나 242cb p8cb 같은 더 쉬운채로 갈까 고민중입니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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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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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마다 플레이 스타일도 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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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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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데크만44082071님의 댓글 돈데크만44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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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주인공 대사중에 '크게 조준하면 크게 빗나가고 작게 조준하면 작게 빗나간다' 라는 얘기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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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가 크게 와닫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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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게 참 궁금했는데요, 제 개인적으로는 적응한 채가 쉬운채라고 결론 내렸습니다. 다만 우드와 드라이버는 아무리 연습을 많이해도 큰 헤드가 편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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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적응 해봐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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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슬백위주로 쓰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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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t100으로 해서 그런지 큰 헤드가 어색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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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각이나 헤드밸런스가 이전이랑 달라져서 그럴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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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윙웨이트는 비슷하게했는데 점검한번 해봤어야 했나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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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꾸시고 얼마나 사용하셨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최소 2~3달은 써봐야 평가가 가능하지 않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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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대로 하락장에 구매해서 더 그렇게 느껴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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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아이언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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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한 적응 해보고 안되겠으면 돌아가야겠네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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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가지 모두 사용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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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완전 비슷하시네요... 필드에서 301이 더 쉬울까 싶었는데 적응을 못해서 그런건지 201때가 더 쉬웠던 것 같아서 애매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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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가 크면 연습장이나 스크린에서는 좋은데 산에가면 은근히 잔디에 많이 걸립니다. 페어웨이라도 풀 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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