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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들땜에 뽱터진날...
둥이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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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07-17 00:49:11 조회: 711  /  추천: 6  /  반대: 0  /  댓글: 8 ]

본문

 

우리집 쌍둥이아들이 9살이에요....

 

제가 우리집에서 무섭고 나쁜엄마를 자처하죠....

 

아빠는 한없이 좋은아빠라 ...화한번내지않아여...나한테만 ㅜㅜ 화를내는듯요...

 

학교오면  일일이  손씻어라 가방 바르게 둬라 실내화주머니 제자리에걸어라..등등....

 

말을듣지 않아여....말을 안들을때면 목소리가커지죠....눈도커지고요.....

 

눈에 힘을 뽝주고 얘기하면 ㅎㅎㅎ

 

 

두놈들이 "어 야 엄마 분노한다...분노하기전에 말듣자 "요러면서 방으로 들어가데요...

 

아오 9살 .....귀여워서 봐준다구요..ㅎㅎ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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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죠 근데 욱할때가 한두번이 아니에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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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아드님들 넘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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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긴합니다만 ㅎㅎㅎㅎ요즘 말을 넘안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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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그런거 싹 없어질 날이 얼마 안남았습니다.
고학년 올라가면 또 달라져서.  ㅎㅎ

“우리애는 언제 이렇게 컷지??”
이런말 하실날이 곧 옵니다..

애기들 귀여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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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이쁠때  더 이쁘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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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은 빠르게 흘러갑니다.
군대가고 취직하고 결혼하고 아이낳고
그 손주가 할머니 할머니하는 시기가 곧 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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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상상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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