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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은 저녁 7시 넘어 집에 들어오는 날이라, 간단히 식사만 하려고 했는데, 급 친정식구들 방문으로 고기만 넉넉히 구워 봤어요.
미리 사놓은 에어프라이어 개시겸, 통삼겹 굽고, 총알한치도 쪄봅니다.
오징어의 검은 내장을 좋아하지 않아, 통찜은 잘 안먹는데, 한치는 내장이 검지도 않고, 진한맛보단 담백한맛이 있어서, 먹기 딱 좋더라구요.
총알한치철이 막바지인데, 다들 잘 먹어줘서, 더 좋았어요.
샐러드 좋아하는 친정엄마 드시라고, 샐러드도 좀 내놓구요.
오늘 저녁은, 11시부터 5시까지 너무 돌아다녀 힘들어서, 에프로 차려진 밥상이에요.
어제는 통이었다면, 오늘은 적당히 두꺼운 두께로 주문한,
삼겹&목살 굽고, 남편이 제일 좋아하는 막창도 구웠어요.
밥은 곤드레나물밥 과 양념장 쓱 올려서 준비.
냄새에 예민해서, 꼼꼼히 보면서 괜찮은 막창을 찾아 헤맸는데, 냄새 없는 막창을 찾았어요.
막장까지 있으니 굿!
남편이 이걸로 계속 먹자 하니, 이제 비싼 막창배달은 없는걸로! ㅎㅎ
내일은 닭한마리 구워볼까봐요~
그것까지 마음에 들면, 외식은 더 없어지겠습니다 ^^;;
그럼, 불금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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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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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네요 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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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이라 그런지 더 푸짐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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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사진으로만 봐도 행복해지는 밥상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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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막창조리가 가능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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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대단하십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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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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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짐푸짐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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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예상했던대로 에서프라이어가 장착된 예신연꽃님의 저녁밥상은 최강의 위용을 뽐내기 시작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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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ㄷ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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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맛있는 저녁식사 감사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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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동성로막창 검색해서, 구입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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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ㅎ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