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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방에서 겨우 살아나와서 복수의 칼을 갈지 새로운 도약을 할지..
일반인인 저로서는 뇌정지가 옵니다.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이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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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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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라도 해서 여론 우호적인 방향 만들어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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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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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민인 저의 관점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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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은 중국 개방 공산주의 방향으로 나서는게 점점 더 명확해지네요. 문제는 경제 전문인으로서 국가차별화를 위해 방문한다면 이해하지만 기업인으로서 투자 방향으로 협의목적이면 대기업 배만 불리는건데 말일텐데 말이죠...정부 주도하에 중소기업하청 수백,수천 업체 참여하면 못할거 없을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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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 남한 기업인을 투자자로 세우겠냐만 북한놈들이 떼놈과 성질도 비슷해서 국내에서도 선뜻 투자할지도 모르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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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장삿꾼이라고 보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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숟가락 얻는거라봅니다. 자본주의는 돈에 움직이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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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장사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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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판결이 코앞인데 잘보여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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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봐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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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살려고 그러겠지만, 저집구석은 삼성에서 싹 걷어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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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부르는데 가야죠. 처벌은 처벌이고 삼성이 나라에 필요한건 대통령도 아니까 데려가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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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yourdream님의 댓글 inyourd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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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적인 목적으로 왜 기업가들을 데려가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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