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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세련되게 입고 팔뚝에 귀여운 문신한 사람이 들어오더니 접수해놓고 책상있는 의자에 앉아서는 폰 거치해놓고 영상통화를 하네요..
페이스타임인지 카톡통화인지는 못밨는데 제가 그 사람 뒤에 있어서 폰에 제가 보이는 상황이구요..
적당히 하다 끊을줄 알았는데 거기 있는 동안 화면을 계속 놔두더군요.. 그러면서 상대방이랑 몇마디씩 대화나누고..
젊어서 그러려니 하고 눈짓 몇번 해주고 그냥 뒤돌아 앉았는데 요즘은 남들 사진에 내가 찍히는 정도는 그냥 넘어가야 맞는거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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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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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에서도 영통 스피커 켜놓고 하는 인간들 종종 만납니다 ㅋㅋㅋ 남 신경 안쓰고 마이웨이 하는 인간들 많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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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개념들은 답이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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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으나 늙으나 되나가나 자기 편한대로 사는 사람들 진짜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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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중에 계단으로 지나갈려는데 여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랑 길막하고 서서 안비켜주는 놈도 만나고.. 폰수리는 진단센터 보내야 된다고 허탈하게 그냥 들고 나오고 .. 순간 빡쳐서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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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피하세요 스트레스 받지마시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