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며칠전 전통수 쿠폰 뿌려서 안동소주 22도 사서 오늘 받았는데...
6병에서 할인 다 받아서 2만원대
향만 좀 다르고 그냥 쓴 맛 나는 일반소주랑 똑같네요 ;ㅁ;
전 그냥 맥주파인가봅니다.
소주를 그리 좋아하지도 않고 술도 잘하는 편이 아닌데
혼자서 마실려면 예전 백종원이 마리텔에서 선보였던 깻잎 + 레몬 + 사이다 + 소주 이렇게 칵테일처럼
만들어야 그나마 마시거든요.
안주로 에어프라이어로 만두 굽고 곱창 + 오돌뼈 다 준비했네요.ㅋㅋ
소주는 그냥 소주인가봅니다.
그냥 맛이 씁쓸해요.
작년 말에 롯X마트에서 산 조니워커 레드 기대하고 사서 마셨던거랑 거의 흡사하네요.
나랑 안맞구나 ;; 버리거나 해치울려면 섞어서 마셔야겠다...
안동소주도 비슷하네요.
|
|
|
|
|
|
댓글목록
|
|
20도짜리라 그런듯요.
|
|
|
33도 인가 35도 그게 인기 좋긴한데
|
|
|
증류주는 잘만든게 자연적으로 38~42도 사이 나옵니다. 20도 후반대 나오는 돗수는 물을 첨가하거나 여과를 많이한거죠... |
|
|
아 그렇군요.
|
|
|
소주가 입맛에 안맞으시면....
|
|
|
그렇군요. 한번 기회되면 사봐야겠네요.
|
|
|
아무리 좋은 술도 집에서 혼자 먹으면 맛이 반감되는듯해요. 좋은분들, 친한분들하고 같이 드시면 좋지 않을까요? ㅎ |
|
|
술 혼자 마시는 버릇해서 괜찮습니다.ㅋㅋ |
|
|
40도가 젤 맛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