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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미노트 4X는 쉽게 액정 교체하려고 액정+프레임 일체형을 샀는데. 프레임 자체에 휨과 3개정도 나사 체결부에 조립이 안 되는 불량이 있네여. 미세하게 후면케이스와 꽉 다치지 않음. 액정 자체 불량은 없는데. 나중에 배터리 교환 쉽게하라는 뜻인가. (미맥스는 액정만 교체했는데, 이건 3시간 이상 연속 사용하면 화면 밝기가 노란색으로 떨어지는 불량이 있네여.)
진짜 휴대폰 액정도 노혼배터리 처럼 믿고 쓰는 브랜드가 있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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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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겔럭시도 잘깨지더라고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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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플렉스2 한달만에 잃어 버린 후로는 그냥 저렴한 샤오미 핸드폰으로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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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정값을 용돈에서 삭감한다라고 엄포하시면, 액정이 깨지는 기한이 상당히 늘어날 것으로 판단해 봅니당.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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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돈 많이 주는편이 아니고, 액정 3만원이라 잃어버리지 않는 한 뭐라고 하기도 그렇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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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이상한 중국산 폰을 1년이나 썻는데도 안바꿔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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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30년 온가족할인 노예라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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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재주가 좋으신것 같네요....강화유리 보호필림만 사용해도 1차충격은 완화해 주는것 같은데 해외폰들은 제대로된 강화액보가 없어서 아쉬운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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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맥스 액정 교체 한번 해봐서 쉬울 줄 알았는데 이번에는 프레임에서 소소하게 불량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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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보좋은거에 범퍼케이스 빠방한거끼우면 덜깨지지않을까용..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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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약간의 운 + 나머진 사용습관이라고 봅니다. 저는 핸드폰 97년부터 사용했지만, 지금껏 화면 깨진적 단 한번도 없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