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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봉이 게시판 속에서 매너 고민
겨울온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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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8-12-05 19:50:31
조회: 423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본문

사는 동네가 저질인건지  

내가 예민한건지 헷갈리지만..아마 반반이겠죠.

 

내 귓가를 스치며 가래침뱉는 고딩...

버스정류장에서 지가 주윤발인냥 담배피는 대딩...

침뱉으며 담배피며 길빵하는 할배...

인도에 주차하고 자기 볼일보는 아재...

8차선도로 무단횡단 하는 아줌마...

버스에서 내등을 손잡이 처럼 이용하는 할줌마...

 

 

어디에나 있는 일인데 한꺼번에 당하니까 기분이 엉망이 되어

운동도 안하고 새우버거와 케익으로 맘을 달래고 있습니다.

 

진짜 님들아 매너좀..!!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좋은 동네가면 또 그 동네에서 신경쓰이는 일들이 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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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네 그렇죠. 차이는 있지만 사람사는곳 비슷하죠.
경범죄 파파라치 제도 시행했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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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맛난거드시고 푸세요 토닥토닥 근데 넘나뭉쳐서왔네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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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어우.. 어지러우셨겠어요 토닥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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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런 사람들은 저게 문제라고 생각을 안하죠;
운동후면 더 맛있게 드셨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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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 제가다 화가 나는데 잘 참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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