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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애들 2명 남매 같이 보이는
키나 덩치는 컸구요 정신연령은 낮아보였구요
대형 킥보드 타구
진열대 사이사이를 지그재그로 쌩쌩 달림
애 엄마는 40대 같던데
저 또한 진열대에서 물건 보다가 깜놀
내가 예민한건가 이상한건가
이거 문제 있는거죠?
애 엄마도 그렇고
애들도 너무 자연스럽게 개판 치고 다녀서
너무 자련스러워서 내가 이상한건가 생각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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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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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이네요.. 마트안에서 킥보드라..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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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나 부모나...에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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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머리짐승은거두지말라님의 댓글 검은머리짐승은거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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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계산안하고 먹는 진상들이랑 장난감 코너에서 애 패는 진상은 늘 보는 진상들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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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 서로 조심 좀 하면 좋을텐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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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 안에서 타는건 좀... 부모가 말려야 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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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러다 사고나면 마트에 책임지라고 하겠죠? 진짜..너무 개념없는 사람이 많아요. 애들은 그렇다 쳐도 부모는 그럼 안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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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노개념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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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코너에서 판매용 축구공으로 축구 연습하는 아빠와 아들을 본적이 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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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이 입구에서 제지할텐데 직원없을때 들어갔나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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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누구 하나 다치게 해서 보상금 물어줘야 정신차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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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서 킥보드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