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므흣한 장면이 많은 줄 모르고 엄마랑 같이 가서 보려고 하다가 혼자 가게 되었습니다.
같이 갔으면 많이 민망했을 듯;;
그리고 23시 반에 시작했는데 사람 엄청 많더라구요.
지극히 객관적인 생각으로 몰입도도 별로고 감독이 말하고 싶은게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졸린 거 참아가면서 봤던게 후회되었습니다..ㅎㅎ
김민희는 학교2(?)에서 처음 봤을 때도 그랬었는데 정말 묘하게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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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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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어제 보고 왔는데 저도 비슷하게 느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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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302331님의 댓글 u****30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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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적인 영화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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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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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좋았어요. 영화 보고 강남역 살인사건이 떠오르기도 했구요(스포가 될까봐 이유는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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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김민희가 이쁘게 나온다던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