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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지인에게 들은 얘기인데...
지인의 친구중에 어릴때부터 정말 잘 사는 집이 있었는데...
그 당시에는 보기 힘든 장난감 무선 비행기도 있고
좋은 차 타고 다니고
그렇게 평생을 아버지 돈으로 잘 살았다고 하네요.
결혼도 하고 아이도 있고
그런데 아버지 사업이 망하면서
집이 넘어가고 평생을 힘들게 살아본 경험이 없으니깐
이 스트레스를 견디지 못하고 자살을 했다고 하네요.
험지에서 잡초처럼 살아온 사람이라면
그냥 견디고 견딜수 있는데 평생을 온실에서 살아서
배우자,자식,가족 이런 것도 생각 안 하고
그냥 지금 이 순간 힘든 것이 싫다고 자살하는 무책임한 짓을
한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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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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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있다 없으면 못버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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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이에 얼마나 고민했는지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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