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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포대 쪽으로 넘어가 바게트버거 먹어줬습니다
겉은 바삭 속은 매콤해서 좋더군요
경포대 해안으로 넘어가서 바닷 바람 쐬면서 쉬어주다가
꼬막비빔밥 먹으러 이동했습니다
약 1시간 20분 정도 웨이팅했고요;;
음... 기다림이 아깝지 않은 맛이었습니다. 이번 여행에서 제일 맛있게 먹었어요
다음에 오게된다면 포장해서 숙소에서 먹는 것을 선택할 것 같기는 합니다 ㅎ
잘 몰랐는데 요즘 강릉에서 단오제를 하더군요. 노점도 어마어마 하고 이런 저런 행사도 하길래 가볍게 둘러보고 왔습니다. 어마어마한 인파가 인상 깊었습니다.
저녁에 참가자미에 술 한잔하고 밤 해변 보고 숙소 돌아와서 쉬었다가.. 아침에 느즈막히 일어나 감자옹심이 먹으러 갔습니다. 오픈 시간에 딱 맞게 도착해서 웨이팅 없이 먹었어요. 옹심이칼국수 먹었는데 옹심이도 맛있을 것 같더군요. 김치가 맛있었습니다. 원래 장칼국수랑 옹심이 중 고민했었는데 잘 선택한 것 같았습니다 ㅎ
다시 안목해변에서 커피 한잔 하는걸로 여행 마무리 하고 올라왔습니다. 차가 어마어마하게 막혔네요 ㅜ.ㅜ
힐링 잘 하고 온 것 같습니다 ㅎ(대신 감기도 같이 온 듯 ㅡ.ㅡ)
여러분들 주말은 어떠셨는지요 ㅎ
마무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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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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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 봐도 놀러가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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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쐬고 오셔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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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많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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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목적 절반은 먹방이었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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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네는 최고죠. 옹심이는 재료소진이라 못먹었는데 ㅠㅜ 담에 다시 도전하려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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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네는 정말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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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드시고 오셨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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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제대로 찍고 왔습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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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팅 1시간 20분이요?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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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네 맞습니다. 1시 40분 정도 갔다가 3시경에 먹었어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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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막비빔밥은 아예 필수코스가 돼버렸나봐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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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ㅎㅎ 저도 마음 먹고 놀러간 거라서 ㅎ 더 더워지기 전에 한 번 들러보시죠 요즘이 딱 놀러다니기 좋은 날씨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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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감기 조심해야겠더군요. 간만에 강릉에 갔다와야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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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랴부랴 비타민이랑 감기차 한잔 했습니다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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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게 보내고 오셨네요ㅎㅎ 여름 동해도 한번 가보고 싶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