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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빠서 문앞에 놓는건 이해합니다 사고나면 기사가 책임지겠구요
집에서 받겠다고 요금을 지불하는데 소비자와 경비까지 수고롭게 하는지
왜 자기일을 다른사람에게 맡기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젠 전화도 안받네요
짜증나서 거기 피해서 시키는데 가끔 걸리네요
경비실에 부모님 항상 계시니 받지 마시라 몇번 얘기했는데 유독 그 택배사만 이럽니다
한진에선 잘못된거고 미안하다 영업소에 얘기하겠다는데 안달라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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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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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롯데는 집에서 기다릴 때 경비실에 두고 가고 집에 사람 없을 때 문 앞에 두고 감 근데 문 앞에 두고 가는 것도 정말 두고만 가는 거고 절대 손으로 안 전해 줌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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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 한진도 그래서 한마디 했어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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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다들 그렇군요 저희는 한진은 아그런데. 롯데같은경우는 집앞에다 던저주고 초인동이나 문자메시지 하나 안주고가요.. 참 어이없죠? 언젠가는 사고 한번 날듯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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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해당기사 인성문제니깐요. 건건마다 집에 사람있는데 경비실두고 간다고 고객센터 남기는게 나을거 같아요. 아마 기사 바뀌어야 해결될 문제 같아 보이네요. 괜히 기사와 예기해봤자 감정소모밖에 안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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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롯데가 좀 심한거 같아요 우체국이 이런건 짱이고 CJ는 벨눌러보고 전화까진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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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영업자라서...패널티라는게 없으니깐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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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동네 롯데택배기사도 최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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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정말 노답이죠... 불친절도 심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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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님 by 기사님 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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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독 한진만 사람 바뀌어도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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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동네는 cj가 최악. 밤 8시전후 제일 늦게 배달하고 사람이 집에 있는지 확인조차 안하고, 그냥 문 쾅쾅 두드린후 문앞에 놔두고 가버립니다. 더 큰 문제는 쇼핑몰 cj대한통운 택배가 제일 많고, 점점 더 늘어나는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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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 최악임 항상 택배 경비실에 맡겨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