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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190729134348837?d=y
저 섬나라 특성상 외국어엔 취약하죠.(편견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문제는 취약한 만큼 외국인 자봉들에 기대야하는데
전에도 이야기한거처럼 올림픽은 순전히 '당장 회수가 어려운 미래를 위한 투자'입니다.
그러기에 중계권료/광고료로 최대한 뽑아먹고,최대한 기존 인프라 이용해서 비용 안들이고 치루며
IOC로부터 '싸지만 성공적인 올림픽을 치뤘다' 라는 평을 듣는게 최대 목표입니다.
다른건 괜찮아도 지원/통역등의 자원봉사가 가장 중요한 비용중에 하나로 꼽힙니다.
우리나라도 평창때나 인천 아시안게임 할때도 자원봉사 문제가 가장 심각했죠.
근데 도쿄 올림픽은 대놓고 노예 모집하네요.
-대회 개최 3주전 현지 도착
- 체제비 수당,숙소 없음.
문제는 최소 38박이상 머물러야 하며, 캡슐 호텔만 묵어도 근 600만원 지출
물론 잠만 자는 비용입니다. 숙박 비용만 600만원내고 무임금 노동을 외국인들한테 요구하는 도쿄 올림픽이네요.
돈 천만원내고 방사능 쏠쏠하게 축적하고 일은 일대로 하는 도쿄 올림픽 자원봉사 모집이네요.
어쨌든 망했으면 하는 바램이 간절히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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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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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내고 방사능체험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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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천만원 이상내고 갈 사람이 있을까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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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상황인데 올림픽이라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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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선수단들이 개회식 폐막식 불참하고 딱 경기때만 참석했으면 좋겠네요. 아니면 IOC에 사사껀껀 태클 걸어서 일부만 국내유치하는것도 ....방법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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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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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얘네 요 한달간 하는게 진짜 양아취보다 못한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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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무리 포장해도 근성은 숨길 수 없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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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 자산까지 자원해야 하는 자원봉사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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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반동안 자기돈 천만원 들여야 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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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여수세계박람회 때 평일조, 주말조 격주 지원자 모집에 숙소제공, 세끼 식사제공, 교통비 제공, 유니폼과 운동화 제공이었고 박람회가 끝나니 박람회 기간 때 사용되었던 숙소는 분양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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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눈치봐야 하는 올림픽과 국가에서 운영하는 엑스포는 갭이 큰걸로 알고 있어요.. 역대 올림픽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대우가 좋은 경우도 별로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대회의 얼굴이기도 한 자원봉사자들의 대우가 올림픽의 격을 이야기 한다는건 동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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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숭이들 양심없는 건 이런 것만 봐도 알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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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쓰러가는 여행만 아니어도 타격은 클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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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노예한테도 잘 곳과 먹을 것은 제공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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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보니 ㅋㅋㅋ 노예보다 못하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