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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고지냈던 택배가 도착했네요
 
머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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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3 19:02:05 조회: 271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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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애기 수영복 하나 샀는데
그냥 잊고 지내다 보니 지금 도착했네요
17일걸렸어요 ㅋㅋㅋ

누애고치로 만든건가....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ㅋㅋ 택배는 역시 잊고 있다가 받는 감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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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사이트에서 산거라 완전 잊고있었어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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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에고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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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손으로한땀한땀 만드나봐욬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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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어휴 저라면 벌써 화딱지낫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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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토요일날 수영장가는데
그전에와서 화는나지않았어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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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수영복이 면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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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조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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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어먹었길래 망정이지....  안그랬으면 울화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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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장가는날까지안왔으면 짜증났을꺼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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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상님,
당첨을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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