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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되는 6시간 정도 운전해서 친척네갔다와서
집에 저녁거리가 없길래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만두를 군만두로 하고 김치전을 만들어줬더니..
이렇게 아름다운 편지를 써줬네요.. 정말...
나는 복받은 아빠구나 라고 느껴집니다.. ^^
다들 운전하시고 음식하랴 설거지등 집안일
하시거나 어쩔수 없이 혼자 지내신 분들에게
제마음이 전해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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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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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딸바보 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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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 뿌이밖에 모르는 바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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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이~맛에 딸 키운다아입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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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딸뽕에 취해봅니다 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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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지갑에 넣으면 돈보다 소중한 존재가 되겟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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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그러게요.. 그생각못했는데 지갑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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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갑에 넣으면 잃어버리는건 한순간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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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왕 진짜 사랑스러운 딸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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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ㅋㅋ 생각치도 못한거에 심쿵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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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자식이 저런거 한번 해주면 진짜 좋으시겠네요.... 너무너무 사랑스럽고 어여쁜 자식이시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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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전을 너무 예술로 만들.. 아니 딸을 예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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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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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맛 딸을 둔 저는 마냥 부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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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손글씨 보면 그냥 미소가 지어지고 맘이 평온해지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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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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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딸ㅜㅜ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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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흑,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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