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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브랜드 있는 햄버거집에 갔는데...
사람이 가득하더군요.
뭐 행사하는 것도 아닌데 장사가 잘 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대기시간이 20분이라고 기다리고 해놓고
저는 40분만에 받았습니다.
기다리면서 보니깐 20분 걸린다고 하니깐 그냥 가는 손님들도 많았고
직장인 몇몇분은 한참 기다렸는데 안 나오니깐
우리꺼는 언제 나오냐고 버럭 화를 내더군요.
그리고 배달하시는 라이더분들 한참 바쁜시간인데
여기에 묶여서 다른 콜도 못 받고 열받아서 진짜 너무하네
라고 하더군요.
주변에 큰 건물이 많고 대부분 직장인들인데 바쁜 점심시간인데...
잘 나가는 품목은 어느 정도 나간다는 데이터가 있을테니깐
그것을 기반으로 미리 만들어 놓으면
대기시간을 대폭 줄일수 있을텐데...
40분 넘게 기다리게 하는게 말이 되나요?
받고 나와서 바로 건너편을 보니깐 새건물이 생겼는데
1층에 타브랜드 햄거버점 입점확정이라고 커다랗게 써붙여놓았던데...
저것 입점하면 이제 좋은 시절은 끝이라고 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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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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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아닌가요. 거의 매일 먹고 있는 1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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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거킹 아닌가요 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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