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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솔? 테이블?
뭐 그런거 관련되서 판매하는 업체인거같은데..
마인드가 별로인거 같아서 올려용
친구가 롯데마트 야외쪽에 파라솔이랑 테이블 의자 4개가 디피되어있는걸 보았답니다.
피오피에 세트구성으로 179,000원에 디피가 되어있어서
구성도 좋고 해서 다시 마트에 들어가서 갤러리샵 같은데서 무려 30분동안 상담을 받고
구매를 했다고 합니다.
이제 그 제품을 본사 배달하시는 분께서 가져다 주셨는데
파라솔이 없었답니다.
그래서 왜 파라솔이 없냐고 물으니 파라솔은 별도 구성이여서 따로 구매를 해야한다고 했다더군요.
무슨말이냐. 판매사원은 그런 얘기 안했다.
그렇게 얘기하니 그 사람이 안내 안한거지 피오피 고지 되어있다고 얘기를 했답니다.
그러면서 친구 차를 가리키면서 이 차 고지가격이 3천만원이고 했는데 안내사원이
2천만원이라하면 2천만원 계산할거냐는 식으로 비유를 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친구가 가격이 문제가 아니라 구성품이 문젠데
이상한 소리를 하냐라고 하니까
이거 팔아서 남는것도 없는데 파라솔은 못준다고 했답니다.
그래서 그냥 가져가시라고 하고 롯데마트에 컴플레인할거라고 하니까
이건 롯데랑 전혀 상관없는 거라고 얘기를 했다는 군요...
영수증에는 떡하니 롯데마트로 찍혀있는데 말이죠...
여튼 그렇게 보내고 나서, 롯데에 전화하니까
정작 거기 모든 직원들은 파라솔이 구성되어있는걸로 알고 있었다네요...
제대로 확인하지 않고 상품 판매한 롯데마트도 조금 그렇지만...
행여 그렇다고 해도 직접 배달도 하는 업체라면..
적어도 롯데마트쪽이나 본사쪽에 확인은 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서요....
예를들면 원래 구성은 아니지만 프로모션식으로 진행할 수 있잖아요~!
친구랑 저만 조금 그렇게 생각하는걸까요..?
뭔가 얘기들었는데 잉? 뭐지?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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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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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배달꾼이 사기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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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그럴수도있겠네요... 서비스 어쩌고 하면서 고객이 갑질한다고는 하지만... 이런거는 최소한의 예의인거같아요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