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코로나땜에 많이 망설였는데 지금 못하면 또 한학기 끝날때까지 기다려야하니 하는걸로 결정했네요.ㅠ
제일 간단한 수술이라는데도 전신마취하는 수술이라 겁나고 떨리네요.
약 2주간 회복하는동안 많이 아프고 힘들다는데 앞으로 열나고 고통스럽지 않을 희망으로 다독여줘야겠어요..
|
|
|
|
|
|
댓글목록
|
|
둘째 아이가 빨리 완쾌되어 이제는 인후염 고통에서 벗어날 그 날을 기원합니다
|
|
|
힘나는 댓글 감사합니다! |
|
|
저도 어릴때 편도선염때문에 감기도 자주 걸리고, 잔병치레 많았는데 성인이 되어서 몸 관리도 하고 하니 괜찮더라구요. 아무래도 개인마다 정도의 차이가 있으니ㅠㅠ 간단한 수술이라고 해도 걱정많이 되죠.
|
|
|
어릴때 그러다가 말 줄 알았더니 커가면서 더 심하더라구요..ㅠ
|
|
|
수술도 잘되고 하루빨리 회복되길 바랍니다. |
|
|
감사합니다~ |
|
|
응원합니다!! 잘 될겁니다! |
|
|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
|
애기가 수술한단 말에 깜짝 놀라서 들어왔어요.
|
|
|
주민등록증 나와서 성인인줄 알았더니 만18세라 모든게 다 보호자동의가 필요한...아직 애기네요..ㅎㅎ
|
|
|
무사히 잘 마칠꺼에요!! |
|
|
힘 주셔서 감사해요! |
|
|
전 다 커서 했어요ㅠ
|
|
|
아...진짜 한달에 많게는 두번씩이나 앓으니 항생제 때문인지 유난히 많이 아프고 약하고 그랬어요. 이제 항생제 덜 먹을수 있겠죠? |
|
|
건강한 모습으로 되는거니까 아이가 어린데도
|
|
|
올해 대학가는 꼬마친구?입니다.ㅎㅎ
|
|
|
제 조카 이제 8살인데 대학병원에서 편도수술해야 한다고 했어요. 일반 소아과에서는 할 필요 없다고 하고. 부모가 결정해야 하는데 고민만 되고 쉽지가 않네요. 피오나님도 고민 많이 하셨을 꺼 같아요! 둘째가 잘 낫길 바래요~~ |
|
|
중학교때 소아과에서 하라고할때 할걸 괜히 미뤘나 후회되더라구요. 지인 말로는 삶의 질이 달라진다는데...기대해봐야겠어요~ |
|
|
건강하고 잘크길 응원합니다.^^ |
|
|
응원 감사합니다! |
|
|
수술 잘 되고 탈없이 완쾌되었으면 좋겠어요
|
|
|
힘이 나네요. 간병생활 얼른 청산하고싶어요..ㅠ |
|
|
전신마취라면 작은 수술은 아니지요. 아이(어른아이?^^)도 피오나님도 많이 긴장하셨을텐데 이제 빠른 회복을 위해 함께 달콤한 아이스크림을 즐기세요. 편도수술 많이 아프다던데 잘 견디고 깨끗하게 낫길 기도할께요^^ |
|
|
2시부터 식음 가능하니 쫌이따 아이스크림 공수하러 나가야겠어요^^ |
|
|
빠른 쾌유 바랍니다!! |
|
|
감사합니다! |
|
|
완쾌 기원합니다! |
|
|
감사합니다. 맛점드세요~ |
|
|
아이도 보호자도 힘드시겠어요~
|
|
|
통증땜에 며칠간은 힘들어하겠네요. 응원 감사합니다~ |
|
|
글만 읽어도 속상합니다
|
|
|
깍두기님 감사해요~ |
|
|
아이가 아프면 지켜보는게 더 힘들죠
|
|
|
수술은 빨리 끝났네요. 진짜 아파하는데 아무것도 해줄게 없으니 답답해요. |
|
|
아이의 빠른 쾌유 바랍니다^^ 가족 모두 힘 내세요^^ |
|
|
감사합니다! |
|
|
수술 잘하구 건강하게 되길 바랄께요 ^^ |
|
|
댓글 고맙습니다 |
|
|
아이가 아프면 부모의 마음은 더더욱 아프더라구요~
|
|
|
고맙습니다. 차라리 내가 아프면 좋겠네요..ㅠ |
|
|
작년 12월 30일에 아들내미 수술시켰습니다~
|
|
|
먼저 겪어보셨군요...결국 이리 수술해줄거였으면 더 어릴때 할걸 그랬어요. 망설이다가 아플대로 아프고 해준것같아 미안하네요..^^ |
|
|
수술 잘 받고 빨리 회복하길 빌겠습니다 |
|
|
고통을 옆에서 보셨던 부모의 마음을
|
|
|
아이 수술은 지켜보기 정말 힘들것 같습니다. 잘 회복하고 건강하게 자라길 바랍니다! |
|
|
에구 빨리 회복하기를 바랍니다 |
|
|
늘 좋은 일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
|
|
최대한 빨리 회복해서 퇴원하시길 바라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