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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 이후로 티비를 안봐서 걸그룹에 대한 관심도가 전혀 없어서 몰랐는데
최근 점심시간만 되면 밖에 골목에서 스피커로 자주 들려주는 곡이라 우연히 검색하다가 뮤비를 보게 되었는데
마치 웹드라마 한편을 보는거 같이 신선하네여
뮤비 스토리도 이전 곡 뮤비와 연관되어 진행된다는데
최근 이런류의 스토리성 뮤비가 없어서 인지
마케팅이 독특한거 같습니다
곡도 괜찮기도해서 점심시간 저희 맴버들도 다들 세뇌되듯히 길가에서 듣다보니 저희 회사 사람들도 가수나 제목은 모르는데 흥얼 거리시는 분도 많으셔서 더욱 인상 깊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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