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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이... 현관문 옆에 쓰레기봉투를 두고 살아요
냄새나서 복도에 내놓은거같은데
문제는
이 쓰레기봉투가 꽉찼는데도 안버린지 몇일 된거란거죠
쓰레기봉투안에 물기도 보이는거같고
바람타고 저희집으로 쓰레기냄새가 폴폴 ㅡㅡ..
관리사무소에다가 전화좀 넣어달라고
얘기하긴 했는데.. 좀 그렇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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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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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왜그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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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ㅜ죽을맛임니다.. 작은아이 수유할때 쓰는 방인데 창문을 못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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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짜증납니다.. 저는 직접 얘기하고 해결했습니디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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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밤에 창문을 닫아놔도..워낙 큰애가 소리도 많이 지르고 작은애 잠투정할때 시끄럽게 울기도 해서.. 그런게 찔려서 직접 얘기는 못할듯 허네요 ㅠ 지켜보다가 관리사무소에 계속 전화신공 할까 합니다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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즈이 옆집은 100리터 봉지를 아예 내놓고 삽니다........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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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인가요? 덜덜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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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야....100리터라니 ㅜㅜ 소방법위반으로 신고 넣어도 될거같아요 그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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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장이라기보다 ... 저 집 아줌마가 치우는 걸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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