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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활절이죠.
많은 교회들이 권고에도 불구하고 오프라인 예배를 했네요.
어제 점심때 저랑 같이 일하는 집사분도 오늘만큼은 오프 예배 봐야한다고 열변을 토하더군요.
누군가의 말처럼 말 잘듣는 사람은 축복하고 거부하면 유황불에 굽는다고 한다면 그게 사탄이지 무슨 신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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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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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신이 필요해서 데려간다고 하고 회복해도 신이 낫게 해준거라고 전염병이 안돌면 곧 종말 가까워진다고 하고.. 돌면 신이 내린 시련이라고하고... 그들의 해석과 합리화는 그냥 편하고 끼워맞추고 좋은데 쓰이는거 뿐이죠. 기승전 종교 논리 내미는 사람과는 될 수 있으면 논쟁조차 안하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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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의 역사가 항시 시대에 끼워 맞추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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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치된거 정부가 협상해서 구해주니 주님타령,의사가 수술 잘해서 살았는데 주님타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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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종교인들이 침묵하니 저런게 더 눈이 띄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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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저분 처음보시는분인데 교환경제의신이라고 표현하신 부분이 정말 깜짝놀라게 와닿아서 정독했어요. 좋은갈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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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 말씀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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