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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wikitree.co.kr/articles/497364
뭐 기사는 딱히 읽어볼거 없고 문체부 주관하에 한복 교복을 학교별로 권유하고 있다고 하네요.
안그래도 졸업한지도 까마득하지만... 간간히 들려온 소식으로는
'교복값도 절대 싸지 않다'와 '졸업생들의 기부로 물려입기 활성화되어있다' 정도였는데,
이거 나름 내수 섬유시장에 괜찮은 아이디어인거 같습니다.
한복을 입는 인원도 점점 줄어들고 있는데 디자인 보니 전체를 전통재질로 만드는건 아닌거 같지만...
베,모시,명주등 전통 섬유산업 늘릴 수 있는 좋은 방안인거 같습니다.
채택하는 학교들 늘어났으면 좋겠네요.
원가 낮추려고 원단 수입해온 기존 교복 업체들이야 당연히 볼벤소리도 할거고 전통섬유 업체도 영세해서 공급을
다 할 수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초기 진통 겪고나면 나아지지 않을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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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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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별로 안좋아하는거같더라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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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쁘기만 한데 ....저도 이런거보면 나이든거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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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어는 좋은데 한복재질은 늘어나지 않아서 불편할 것 같아요. 아이들은 점점 크고 살도 찌니까 폴로티 같은 교복이 무난하고 신축성 있어 편할 거에요. 늘어나지 않는 재질은 덩치가 커지면 자꾸 구매해야하는 단점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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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동량이 제일 활발할때긴 하죠. 요새도 줄여입는진 모르겠지만, 한복 특유의 헐렁하게 입는다면.... 아무튼 제약이 많긴하겠네요. 세탁도 문제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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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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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한복 디자인이 트렌드에 맞추기 어려운 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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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강요아닌 학교별 권유니까 학생들의 의견이 제일 중요하겠죠. 3자야 보는 입장일뿐 정작 입는건 그들이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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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커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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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비 ㅋㅋ 물론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