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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책 읽고 있습니다.
경험담과 실험이 담겨있고 읽고만 있어도 불안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거 같은 위안을 줘서 좋아요.
몇 장 읽다가 갑자기 동네를 한바퀴 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갔다가 GS25 들렀습니다. 작은 토마토 원뿔원으로 3900원이어서 사왔어요.
홈플에서 한박스 사면 언제 다 먹나 부담스러워서 요즘 과일을 CU와 GS에서 사는데 재난지원금도 되니 좋네요.
CU에서는 반값사과와 반값바나나,
GS에서는 토마토와 참외가 좋은 것 같습니다.
과일 좋아하시는 분들 편의점 추천해요. ^-^
경험담과 실험이 담겨있고 읽고만 있어도 불안이 어느 정도 해소되는 거 같은 위안을 줘서 좋아요.
몇 장 읽다가 갑자기 동네를 한바퀴 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나갔다가 GS25 들렀습니다. 작은 토마토 원뿔원으로 3900원이어서 사왔어요.
홈플에서 한박스 사면 언제 다 먹나 부담스러워서 요즘 과일을 CU와 GS에서 사는데 재난지원금도 되니 좋네요.
CU에서는 반값사과와 반값바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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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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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이 인상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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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 감사드려요. 좋은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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