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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와서 샤워하고 빨래해서 가져와서 잠깐 앉아있는데 온몸에서 열이 오르는데 오만가지 생각이 들어서 혼났네요.. 혹시나 코로나 걸린게 아닐까 해서 말이죠..
손바닥을 이마와 볼에 갖다대니까 손은 따뜻하고 이마는 차갑고.. 딱 열이 나는 증상이 나타나는겁니다. ㅠㅠ
그래서 이걸 어째야하나 내가 며칠동안 어딜 갔었나 혼자서 열심히 고민을 했거든요.. 그런데 한 시간 전부터 열이 사라졌네요.. 으실으실 춥던 것도 사라지구요..
암튼 조심해야겠습니다. ㅠㅠ
내일 태풍 북상중인데 출근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즐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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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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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럴때 해열제를 한 번 먹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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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열제 사러 나가는게 너무 귀찮아서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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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비약으로 준비해두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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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퇴근길에 사다둬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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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빠도 그래서 조퇴하시고 검사 받고 오셨는데 다행히 음성이셨고 그냥 장염이엇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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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향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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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일전에 그랬는데요. 정말 코로나 걸릴까봐 두렵더군요. 다행히 냉방병이어서 다행이더군요. 여름에도 건강조심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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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냉방병 같아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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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입니다! 요샌진짜 별것도 아닌 미열만 나도 별별생각 다나요~ 다들 조심해서 얼렁 지나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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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일찍 일어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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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시원한 사무실에 앉아있다가 주말이나 월차때 집 온도가 30도가 넘어가면 체온이 37도까지 올라가더군요... 밤 돼서 공기좀 시원해지면 괜찮아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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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컨을 너무 사랑해서 나타나는 현상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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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즘엔 좀만 아파도 코로나 의심되서 무섭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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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라 보고 놀란 가슴 솥뚜껑 보고도 놀란다더니 딱 그거죠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