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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마스크가 보편화 되면서 좋아진점중에 하나가..
길빵이 많이 줄었습니다.
그래도 오늘 이시국에 마스크 내리고 담배피면서
걸어가는 개저씨 두명봤는데 두명다 한번 꼬라보자 싶었습니다.
다들 피해가니까 저러는거 아닐까 싶어서..
한명은 같이 꼬라보더군요 ㅋㅋ 인상이 거의 범죄자급
또 한명은 시선은 금방피하는데 끝까지 담배핌.
아 원래 저런류의 인간들이구나 싶었습니다.
비하하는 단어를 안좋아하는데 이시국에도 길빵하는 사람은
진짜 저급한 인간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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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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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전이나 지금이나 길에서 담배피는 사람 만난 횟수 비슷해요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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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없이 길빵하는 사람들은 코로나든 뭐든 그대로 생각없이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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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빵하는 사람 보면 죄책감이 없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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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빵 하는분 종종 있더라고요.. 저희동네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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