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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검사하고 왔어요 (2번째)
 
태풍속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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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1-01-02 17:53:32 조회: 73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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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전에...

회사 과장님에게 전화가 와서..

같은건물에서 확진자가 나왓으니 검사 받아봐라

얘기를하셔서..지금받고왔어요..

근데 입에 면봉넣을땐 눈만감앗는데..

코에 면봉넣을땐 10월에 받앗을때보다..더욱더 더욱더
깊이 쎄개 정말 깊게 넣으셔서 "억~웩" 눈물질끈후
잠시후 코에서 코피가 줄줄줄ㄷㄷㄷㄷ
저도 당황햇지만 침착히 하라는대로 해서
코피가 좀 많이 멈췃네요..

간만에 보는 피에 저도모르게 흥분이 ㄷㄷ

그나저나 바깥날씨 공기가 차갑네요 ㅜㅜ 건강들
조심하세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허억 ㅡㅡ;;;; 그걸 또...

    0 0

어우.. 또 하시다니 ㅠㅠ
자가격리 잘 하시고 음성에서 뵙시다~~

    0 0

헐..힘드셨겠어요..한번도 아니고 두번씩이나..
아무쪼록 이번에도 음성이기를 바랍니다..

    0 0

헉,,,, 검사 받으러 가시는 거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꽤 힘든데요.
코피날 정도로 찔러 넣은 건 공기가 건조했거나 너무 심하게 찔러 넣었거나 한 것 아닐까요??

    1 0

마자요..검사하신분은 코가 건조해서 그렇다는데..

제가봣을땐 완전 코를 우겨넣어서

피가난것인데..ㅜ 완전 고통스러웟거든요

    1 0

ㅜㅜ 고생 많으셨어요.
원래 건조하거나하면 마찰이 생겨서 아프고 피도 잘 나고 그러더라고요.
가만히 자극을 주지 않아도 피가 날때도 있죠.
오늘 중으로 결과 나오시겠네요. 무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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