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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인, 클레이튼 실검에 뜰 정도로 하루만에 말도 안 되게 올랐습니다.
결과론적이긴 하지만 어제 저 둘에 100만원씩만 넣었어도 풍족해졌겠네요.
페이코인은 이벤트용 외엔 신경도 안 쓰던 거라 그러려니 해도
클레이튼은 계속 지켜보면서 실제로 사기 직전까지 갔던 거라 정말 땅을 치고 있고요ㅠㅠ
지금이라도 살까 싶지만 내가 사면 떨어지는 게 세상의 이치 아니겠어요? ㅎㅎ
이런 거 보고 있으면 몇십, 몇백원 짤 주우러 앱테크 하고 있는 게 허탈해집니다 ㅎㅎ
이제 출첵 이런 것들 다 그만할까 싶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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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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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MATE30684686님의 댓글 SOULMATE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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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주식도 그래요.. 손가락 몇번 누르면 몇만원 몇천만원 벌면 출석체크 하다가 현타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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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현타 오네요. 매일 신경 쓰는 노동(?)에 비해 남는 게 없는 거 같아서 그만하는 게 낫겠다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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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다는건 누군가에게 이득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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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 쫒다가 한방에 훅 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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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동안은 안정적인 재테크만 추구했는데, 노동의 가치가 점점 떨어지는 세상이 되고 있으니 참 허무하고 멘탈이 흔들리네요. 집값은 천정부지로 오르고 주식, 가상화폐, 유튜브 등으로 큰 돈 버는 사람이 많아지니 예전 방식만 고수하면 나만 바보 되는 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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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리스크 하이 리턴이죠. 야수의 심장을 가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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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도 제가 이 글 쓴 시점보다 30%이상 더 올랐더군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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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난아니네요 600 원 있던게 2만원으로 변했네요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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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액이면 오 땡잡았다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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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바로 빠지면 좋겠지만 사람 욕심이 끝이 없는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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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페이코인 반만 매도했는데..전부 안하길 잘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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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코인에 출석체크해서 꾸준히 모으고 있었는데 갑자기 총액이 확 올라서 뭔가 했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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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욕심이란거 때문에.. 단맛을 보게되면 삶이 힘들어져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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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주식,코인이 워낙 많이 올랐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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