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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던 모르는사람이 돈좀 빌려달라고하면 빌려주실건가요?
에피네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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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06-15 15:33:50 조회: 3,014  /  추천: 7  /  반대: 0  /  댓글: 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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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랑얘기하다가 나왔는데

저는 남자는 3천원 여자는 5천원까진 빌려줘도 상관없다고말하니까

친구가 합법적으로 삥뜯길놈이라네요..

다른분들은 어떨지;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아뇨 그거노린인간들 많죠ㅋㅋ

    2 0

예전에 휴가나와서 당한거네여 ㅠ
지금은 안줄듯

    3 0

군인들이 삥 많이뜯기죠ㅋㅋ

    1 0

저도 서울역에서 ㅋㅋ

    1 0

저도 똑같은 상황이었던 적 있는데 안 빌려줫네요 후후

    1 0

당한분들 많죠 ㅋㅋ..
복귀해서 선임한테 썰 말하니까 인상착의 똑같은 사람 말하길래 당한거구나 싶었죠

    1 0

서울역 휴가나와서 흰색 모시옷 풀까지 먹여서 깔끔하게 입으신 노인분이 지갑 잃어버렸다고 차비좀 달라거 해서 낚였죠 ㅋㅋ 담 휴가 나가니 또 달라던대 ㅋㅌ

    0 0

왜 빌려줘요? 진짜 이해 안가네요.

    1 0

진짜 지갑잃어버려서 안좋은 상황온사람일수도있는데..폰같은거 빌려주는거보단 돈 빌려주는게 나을거같아서여;

    1 0

경찰서 안내해드리면 되어요.

    2 0

할매가와서 교통비 없다고 하고다님 순진한 휴가나온 군인들은 잘 도와줍니다ㅎ

    1 0

무슨상황이냐에따라 다르죠

    1 0

소소한 몇백원정도라면 생각해볼까인데 .. 그이상은 안빌려주죠

    1 0

상황이 진짜 급박하다면 (가령 지갑분실등) 남자 100원 여자 만 원까지 빌려줄 수 있습니다.

    1 0

100원은 공중전화비인가요?ㅋㅋ

    1 0

요즘 공중전화도 100원으로 안되여 ㅠ

    1 0

영등포역 용산역에 많잖아요 이상한 아저씨 아줌마들 ㅋㅋㅋ 내가 지갑을 잃어버렸어 학생..군인..

    1 0

안빌려줘요

그거 직업이에요

돈필요한게 아니고 모으는거죠

    3 0

앵벌이하는분들이 저보다 돈많이벌던데요

    2 0

20대 초에 고등학생정도가 비맞으면서 천원만 하고 다니길레 줬었는데, 모아서 술 마셨거나 가출 청소년였거나 했겠죠?

    1 0

사기꾼 많아요..저도 당했지만ㅠ

    1 0

주로 차비가 없다고 하면서 접근하잖아요 ㅎㅎ
그럴땐 가까운 경찰서에 가면 나라에서 돈 빌려준다고 안내해줘야죠

    1 0

이렇게 말하면 성질내요 ㅋㅋ 날 뭘로 보냐면서

    1 0

음..으음..
...추천은 무료라서 좋은거 같아욤.

    0 0

아 글을 너무 대충썼네여..
원래 예시는 아재나 아줌마들말고
10~20 잘쳐줘서 30대까지의 말끔한 사람들이(사기란 느낌 안들때) 빌릴라 할때입니다...

    1 0

원래 사기꾼이 나 사기꾼이에요 그런 모습이 아니에요
사기란 느낌 안드는 사람들이 사기 잘쳐요.

    1 0

전 절대 앙줘요

    1 0

여기서도 웃긴게;;남자는 3000원;;;여자는 5000원의 차이;;;

주고 안주고는 개인적인 의견이라서 별말안하지만 돈차이는 또 왜 나는건지 물어봐도 될까요?ㅎㅎ

    2 0

위에 댓글에 적었듯 기준이 젊은나이의 사기꾼느낌안나는 여자인데 그런사람이 굳이 저한테 빌릴라하면 얼마나 급한 상황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0 0

저도 이부분보고 참 이상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빌려주면 빌려주고 안빌려주면 안빌려주는거지
성별에 따라서 한도가 달라지다니

    0 0

제가 좀 눈동자가 위로올라가있는? 그런얼굴이라 보통 여자들이 첨보면 되게 꺼려해요 ㅠㅠ 약간 영화에나오는 범인같은 이미지 라네요.

    0 0

10년전에 알바 마치고 버스타러가는데 가시나 두리서 나이도 많아보였는데 차비 빌려달라고...
만얼마 뜯겼었지요... 안좋은 기억을 살리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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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프로 못 받습니다. 노인네가 지갑 잃어버렸다고 돈 없다고 하도 사정해서 5만원 이상 챙겨줬는데 먹튀했습니다 바로. 못 받을 것 같지만 그래도 세상이 아직 살만하다는 걸 증명하고 싶은 욕심이었는데 전화번호로 전화해서 고맙다는 말이라도 했으면 말을 안 합니다.

    1 0

대부분 구걸하는거라 안빌려줘요

    1 0

백일휴가 나와서 용산역에서 멀쩡하게 생긴 아버지 또래 아저씨가
자기가 지방에서 왔는데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집에갈 교통비 좀 빌려달라길래
순수한 마음에 거금 만원을 드리고는 뿌듯해하다가
복귀날 다시 용산역에서 저에게 똑같은 멘트로 접근하는것을 보고 마음의 상처를 받고는
더 이상 그런짓 안합니다.

    1 0

왜 빌려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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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전 살면서 딱 세번빌려줘봤는데 두번이나 돌려받아서 아직 세상 살만하고 빌려줄만한줄 알았는데... 다른분들은 아닌가보네요. ㅠ 제가 운이 좋았던 경우였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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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차옆에 두고 기름 떨어졌다고 2천원만 달라더군요.
천원짜리 없어서 만원 주고 연락처 알려줬더니 감사하다고 며칠전 태어난 자기 딸을 걸고 갚겠노라 하더니
갚기는 개뿔~
별놈의 사기꾼들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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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하고 퇴근할때 몇번 그렇게 와서 칭얼대는 할배 있길래 무시하다가 하루는 경찰부르겠다고 버럭 했더니 가더군요.
그런데 버스 올때 다돼서 도로가로 이동햇더니 못알아보고 또 와서 칭얼칭얼;;;
무시하는게 상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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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이나 터미널 근처에 많아요. 차림도 직장인 같이 생겼고요. 의외로 속은 분들 많죠.

    0 0

실제로 그런분들 몇번 만나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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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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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까운 파출소나 경찰서 알려줍니다...어떤분은 동네 돌아다니면서 아주 친한척. 오만가지얘기하다가 저거집이 금산 인삼밭하고 있는데 놀러오라더니  결론은 뜬금없이 차비 빌려달라더군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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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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