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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村多江、“国宝”百済観音の美しさにうっとり「心が洗われる」 音声ガイドのナビゲーターにも挑戦 特別展『法隆寺金堂壁画と百済観音』取材会
https://www.youtube.com/watch?v=OL8ZAj1-Kko
여배우 키무라 타에 (木村 多江)가, 이번에 도쿄·우에노의 도쿄 국립 박물관에서 특별전 「법륭사 금당 벽화와 백제 관음 法隆寺金堂壁画と百済観音」취재회를 열었다.
法隆寺(ほうりゅうじ)=호류지=호류사. 우리 말로 법륭사 . 일본 사찰
세계유산 법륭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금당(金堂)에는 1300여 년 전 아스카 시대(飛鳥時代)에 그려진 벽화가 있었다.
2020년은 법륭사 금당 화재(불)를 계기로 1950년 문화재보호법이 성립된 지 70년이 되는 해로, 이 전시회에서는 「법륭사 금당벽화」의 뛰어난 모사(模写; 베낌)와 소손(焼損; 불타서 훼손됨) 후 재현된 현재의 벽화, 그리고 일본 고대 조각의 최고 걸작 중 하나인 국보·백제관음(国宝・百済観音) 등 금당과 관련된 여러 불상을 전시.
법륭사 금당의 미적 세계를 체험하고 문화재를 보호하고 계승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알린다.
내람한 키무라씨는 「실제로 보면 미술로서도 정말로 아름답고, 모본(模本; 모사본)에 관해서는 참가하신 분들의 정열같은 것도 보였다.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1997년 루브르 미술관 이후 23년 만에 백제 관음보살입상이 법륭사에서 나와 도쿄에서 공개된다.
"백제관음보살은 녹나무라는 단단한 것으로 만들어졌는데, 이렇게 탄력성이 있고 부드러우며 아름답다. 그리고 자비의 마음이 전해져 오는 것 같고, 뭔가 마음이 씻겨지는 듯한 겸허한 기분이 들었어요"라며 마음을 사로잡힌 모습을 보였다.
법륭사금당벽화(法隆寺金堂壁畵)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E0022653
고구려의 담징(曇徵)이 그렸다고 전해지고 있는 벽화.
호류사 금당벽화에는 인도나 중앙아시아 그리고 중국 당대(唐代) 미술의 영향이 함께 갖추어져 있다고 보아진다. 그러나 우리 나라의 삼국시대 고구려·백제·신라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
즉, 고구려 고분 벽화에 보이는 중앙아시아적인 채색법이나 철선묘(鐵線描)를 위주로 한 묘법(描法) 그리고 이른바 우리 나라에서 유행한 사방불(四方佛) 사상 등으로 미루어 볼 때 호류사 금당벽화에 한국계 화사씨족(畫師氏族)의 참여 가능성은 매우 높다.
일본의 『반구고사편람 班鳩古事便覽』에서 백제계(百濟系) 지리불자필(止利佛子筆)이라고 기록된 사실이나 고구려 담징 작이라고 구전되는 사실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보여 주는 한 예라 생각된다.
木村多江、“国宝”百済観音の美しさにうっとり「心が洗われる」 音声ガイドのナビゲーターにも挑戦 特別展『法隆寺金堂壁画と百済観音』取材会
https://www.youtube.com/watch?v=OL8ZAj1-Kko
여배우 키무라 타에 (木村 多江)가, 이번에 도쿄·우에노의 도쿄 국립 박물관에서 특별전 「법륭사 금당 벽화와 백제 관음 法隆寺金堂壁画と百済観音」취재회를 열었다.
法隆寺(ほうりゅうじ)=호류지=호류사. 우리 말로 법륭사 . 일본 사찰
세계유산 법륭사.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목조건축물인 금당(金堂)에는 1300여 년 전 아스카 시대(飛鳥時代)에 그려진 벽화가 있었다.
2020년은 법륭사 금당 화재(불)를 계기로 1950년 문화재보호법이 성립된 지 70년이 되는 해로, 이 전시회에서는 「법륭사 금당벽화」의 뛰어난 모사(模写; 베낌)와 소손(焼損; 불타서 훼손됨) 후 재현된 현재의 벽화, 그리고 일본 고대 조각의 최고 걸작 중 하나인 국보·백제관음(国宝・百済観音) 등 금당과 관련된 여러 불상을 전시.
법륭사 금당의 미적 세계를 체험하고 문화재를 보호하고 계승하는 것의 중요성을 일깨우고 알린다.
내람한 키무라씨는 「실제로 보면 미술로서도 정말로 아름답고, 모본(模本; 모사본)에 관해서는 참가하신 분들의 정열같은 것도 보였다.
눈에 보이는 아름다움뿐 아니라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을 느낄 수 있었던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전시회에는 1997년 루브르 미술관 이후 23년 만에 백제 관음보살입상이 법륭사에서 나와 도쿄에서 공개된다.
"백제관음보살은 녹나무라는 단단한 것으로 만들어졌는데, 이렇게 탄력성이 있고 부드러우며 아름답다. 그리고 자비의 마음이 전해져 오는 것 같고, 뭔가 마음이 씻겨지는 듯한 겸허한 기분이 들었어요"라며 마음을 사로잡힌 모습을 보였다.
법륭사금당벽화(法隆寺金堂壁畵) -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http://encykorea.aks.ac.kr/Contents/Index?contents_id=E0022653
고구려의 담징(曇徵)이 그렸다고 전해지고 있는 벽화.
호류사 금당벽화에는 인도나 중앙아시아 그리고 중국 당대(唐代) 미술의 영향이 함께 갖추어져 있다고 보아진다. 그러나 우리 나라의 삼국시대 고구려·백제·신라의 영향을 배제할 수 없다.
즉, 고구려 고분 벽화에 보이는 중앙아시아적인 채색법이나 철선묘(鐵線描)를 위주로 한 묘법(描法) 그리고 이른바 우리 나라에서 유행한 사방불(四方佛) 사상 등으로 미루어 볼 때 호류사 금당벽화에 한국계 화사씨족(畫師氏族)의 참여 가능성은 매우 높다.
일본의 『반구고사편람 班鳩古事便覽』에서 백제계(百濟系) 지리불자필(止利佛子筆)이라고 기록된 사실이나 고구려 담징 작이라고 구전되는 사실은 이러한 역사적 사실을 보여 주는 한 예라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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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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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징의 호류사 금당벽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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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기억이 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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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자님 글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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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삿합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