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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本 4~5세기 주택
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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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2-02-23 22:01:48 조회: 83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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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말 번역은 아래에 있어요

市尾カンデ遺跡 渡来人が4世紀に移住か

https://www.youtube.com/watch?v=g-Hxi5EF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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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壁建物の模型。細い柱に土を塗り込んで壁をつくったとみられる=奈良県高取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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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壁建物跡とみられる遺構=奈良県高取町

한반도 출신 도래인(물 건너온 사람)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大壁(おおかべ; 오카베. 대벽)' 건물이 있던 유적으로 보이는 옛 건물 잔존물이 奈良県(나라 현) 高取町(타카토리 정; たかとりちょう)市尾カンデ遺跡(이치오칸데 유적)에서 발견됐다.
타카토리정 교육위원회가 27일 발표했다.
4세기 말에 세워져, 국내에서 가장 오래됐을 가능성이 있어 전문가들은 도래인의 정착 시기를 가늠할 수 있는 귀중한 발견으로 보고 있다.

대벽 건물은 한반도에 뿌리가 있다고 하며, 도랑 안에 많은 기둥을 두고 그 기둥을 감싸듯이 흙 등을 발라 벽면을 만드는 구조가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5 세기 중반 이후, 다수의 도래인이 정착했다고 여겨지는 나라(奈良)나 시가(滋賀)등에서 발견되고 있다.

이치오칸데 유적 일대는 도래계 집단 '東漢氏(동한씨; 야마토노 아야우지)'의 거점으로 지금까지도 타카토리정내에서는 5세기 후반~8세기말의 약 40동(棟)의 대벽건물터가 확인되고 있다.

출토된 대벽 건물지의 1동은 동서 약 15미터, 남북 약 13미터로, 국내 최대급의 규모로 보여진다.

4세기 후반~5세기 초의 토기편(토기 조각)이 출토됨에 따라 교육위원회는 이 대벽 건물은 4세기 말~5세기 초에 쌓았고, 도래인의 이 마을 이주 시기가 100년 가까이 더 거슬러 올라갈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있다.

교토타치바나대학 (京都橘大学) 명예 교수(고고학) 猪熊 兼勝(いのくま かねかつ 이노쿠마 카네카츠)는 "도래인이 조국에서 개발된 최신의 모델 하우스를 세운 걸 알겠다.
한국에서도 대벽건물 조사 사례가 많아져 한일 공동연구가 진행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渡来人、100年早く奈良に移住か 最古級の建物跡発見:朝日新聞デジタル
https://www.asahi.com/articles/photo/AS20181128003677.html?iref=pc_photo_gallery_prev_arr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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