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아래 어느 분이 자게활성화?를 말씀하셔서... ^^;
... 엄청 하고픈 말은 많지만 (누구든 잘 들어주었으면 하는)
한 문장으로밖에 못 쓰겠네요.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내는 것이다.
(한국어를 제가 어느 정도는 하나 봅니다. =_+')
그냥 가만히 조용히 살고만 싶은데 그게 젤 어렵네요.
상황이라는 건 늘 그런 식으로만 일어나니까.
머리가 복잡하고 가슴이 답답하여 괜히 이상한 말 하나 써 놓고 갑니다.
(사실 지금 당장 할 일이 있는데, 좀체 안정이 안 되어 잠깐 머리 식히러 왔다 가는 거에요.)
|
|
|
|
|
|
댓글목록
|
|
저는 개인적으로 '살아내다'라는 말을 좋아 합니다.
|
|
|
^^
|
|
|
내용한가득이네요 |
|
|
^^;
|
|
|
힘내세요!! |
|
|
넵~! ^^
|
|
|
터지기 직전의 풍선 같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
|
|
그래도 터지지는 않고 살아온 것 같아요. ^^;;;
|





